그 사람들 끌어들일 만큼의 대우가 안되니까 안모이는거겠죠?
무지성 애국 페이에 공감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먼저 생각해 보아요
ㅇㅇ 1(223.39)2025-10-25 20:54
답글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와 국가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있지만 페이가 안 되니까 직접 나서는 건 무리란 소리인 건가요
익명(1.246)2025-10-25 20:55
답글
@ㅇㅇ(1.246)
개인이 있고, 개인이 뭉쳐 존재하는게 국가라는게 기본적인 자유 민주주의 체계인데 개인의 삶을 적절히 보장해주지 못하면서 무지성 애국을 강요한다면 그건 전체주의죠 ㅇㅇ
ㅇㅇ 1(223.39)2025-10-25 20:57
답글
@ㅇㅇ1(223.39)
그러니까 본인이 직접 일선에 설 의향은 없는 거네요..
익명(1.246)2025-10-25 21:02
답글
@ㅇㅇ(1.246)
저는 그 일선에 서 있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군 복무보다 사회에서 일하는게 본인의 안위에 더 도움된다면 그걸 존중해야죠. 개개인이 병사든 공익이든 국방의 의무를 수행했다면 사회에도 충분히 기여를 한거니까요
군인이 부족하니 국가를 걱정한다면 입 닫고 군대 가라는 1.246님의 생각은 굉장히 전체주의적이고 위험한 생각이네요
딱 북한이 그렇게 굴러가는 사회죠
ㅇㅇ 1(223.39)2025-10-25 21:08
답글
@ㅇㅇ1(223.39)
타국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를 부추기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으니 그런 부류가 아니라면 제가 생각하는 그런건 아니지 싶습니다. 다만 애국 멸공을 열성적으로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순수한 의도와 명징한 판단을 가지고 있을지엔 약간의 의심은 있습니다.
익명(1.246)2025-10-25 21:12
답글
@ㅇㅇ(1.246)
타국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X
중국 공산당 북한 노동당에 대한 증오O
익명(211.235)2025-10-25 21:13
답글
@ㅇㅇ(1.246)
다 멸공 외치고 있구만 지혼자서 혐중이어쩌고 개소리하네
익명(211.235)2025-10-25 21:13
답글
@ㅇㅇ(1.246)
중국에서의 민심 이반이라던가 황장엽부터 이일규의 예를 봐도 우리가 필요 이상으로 중국과 북한을 무서워하는 것이 북한의 인지전에 넘어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익명(1.246)2025-10-25 21:13
답글
@ㅇㅇ(1.246)
맹목적인 증오라고 단정하는것 자체가 답정너인 판단이지 않을까요?
마지막 문장을 보니 결국 말씀하고픈건 애국과 멸공 외치는 사람들은 판단력이 낮다고 생각한다는 개인의 의견이신건데, 저는 반대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단정짓고 보신다는것 자체가 과연 얼마나 명확한 판단인지에 상당한 의심이 드네요
ㅇㅇ 1(223.39)2025-10-25 21:17
답글
@ㅇㅇ(1.246)
애국을 말하는 자들은 의심되시고 적을 경계하는게 적의 인지전에 넘어가는 거라고요? 말하는게 이상한 분이네.
익명(211.235)2025-10-25 21:18
이딴 글은 왜 쓰는거임? 그럼 뭐 아무것도 하지말라는건가? 비꼬는 글이나 쓰면서 자기만족감 채우는 그런 분이신가보네
익명(211.235)2025-10-25 21:10
그리고 한국 남자면 다 1년6개월씩 군생활 하고 나오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익명(211.235)2025-10-25 21:10
그리고 군대에 간부로 들어가야만 애국인가? 군생활 잘하고 전역해서 반공 애국정신으로 무장하고 사회에서 자기 역할 하는게 매국임?
걍 니가 그런글이 보기 싫어서 발작하는거 같은데?
익명(211.235)2025-10-25 21:12
답글
자기 역할이면 간첩을 조용히 신고하는거지 빨갱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딱히 상관없는 일 아닐까요 (쑺
익명(1.246)2025-10-25 21:21
답글
@ㅇㅇ(1.246)
걍 니가 반중 멸공 글이 보기 싫은거 아님? 왜 하면 안되는데?
익명(211.235)2025-10-25 21:21
소중위
하중사는 기초생활 수급자 급 생활을 합니다.
장교분들은 ..3년만 하면 대위달아서 그나마 중소득 이상 벌지만 부사관의 중소득에 해당하는 상사는 10년걸리죠.
입에 풀칠이 안되는 마당입니다.
익명(39.7)2025-10-25 21:13
왜? 예비역제도 철폐하고 현역끼리 싸우자고 하지 만사형통 아니냐 - dc App
ㅇㅇ 2(223.39)2025-10-25 21:15
그리고 징병제 국가에서 입대거부 안하고 입영하는것 자체거 킹갓제너럴충무공멸공반공 천안문 뚝배기따잇파이터 가 맞습니다. 간부든 병이든 말이죠.
익명(39.7)2025-10-25 21:17
wwe가 ufc보다 쉽지않나?
내 취미는 방구석 아가리 파이터질임
ㅇㅇ 3(211.36)2025-10-25 21:18
한국인이 역사를 알면 당연히 반중 멸공 생각을 하지않을수가 없는데 거기다 데고 저의가 의심되요 순수성이 의심되요 이러면 님이 중국 간첩처럼 보이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익명(211.235)2025-10-25 21:20
간첩이 보이면 걍 신고를 하면 되는건데 여러분들 중 일부는 아무래도 본심이 그런게 아닌거 같아서.. ㅎ
익명(1.246)2025-10-25 21:22
답글
그러면 본심이 뭐인거 같나요?
익명(211.235)2025-10-25 21:22
답글
본인이 원하는대로 생각하시고 남들의 본심 타령하는것 보니 그냥 정치논리에 매몰되어 생각이 엄청 편협하신 분이군요 ㅎㅎ
ㅇㅇ 1(223.39)2025-10-25 21:23
답글
다른 사람이 말한적도 없는 본심 타령하는건 그냥 끼워맞추기 논리이거나 의심병 환자이거나 둘중 하나라는 겁니다.
익명(211.235)2025-10-25 21:24
잘나신 육사 장군님들한테 질문 ㄱ
후라이마크(dsc99318)2025-10-25 21:25
가족중에 중국인이라도 있음?
그렇게 따지면 나치 무장친위대도 조직폭력배도 내게 피해가 왔을때만 비난할수있는거임
이상한 정의감에 찌들어서 애매하게 머리 굴리면서 남 가르치려들지마라
ㅇㅇ 4(220.127)2025-10-25 21:28
글쓴님 혹시...
1989 6 4 천안문 탱크 부르르릉
이라고 쓰실수 있으신가요??
당신의 표현의 자유의 확실성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익명(39.7)2025-10-25 21:38
"네이팜 불향 볶음밥 장인 마오안잉"
이라고 쓰셔도 됩니다
익명(39.7)2025-10-25 21:39
애미뒤진새끼마냥 이야기 할거면 나가라.
익명(namiyann10323)2025-10-25 21:42
이 논리 sns에서 빨갱이들이 말하던 논리랑 똑같네ㅋㅋㅋ
ㅇㅇ 5(175.118)2025-10-25 21:50
병신
익명(119.193)2025-10-25 22:16
이새끼 짱깨 아니면 섬짱깨 둘 중에 하나는 확실한데
ㅇㅇ 6(118.235)2025-10-25 22:44
멸공
익명(58.238)2025-10-25 23:25
개추하게 개추주작기 까지 돌리는 짱깨면 개추
익명(211.235)2025-10-26 00:32
쑻) 이러는걸 보니 그냥 근첩 아니신지요
ㅇㅇ 7(118.235)2025-10-26 04:59
쑺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umjuncat)2025-10-26 10:28
본인 딴에는 깨어있는 척 선진시민인양 떠드시는데 본인이 하는 말이 왜 모순인지부터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남자면 18개월 채워서 의무적으로 복무하고 전역하는데다가 '간부 지원 = 애국'이라는 공식이 어떻게 성립되는지도 의문인데, 본인부터 간부도 아니면서 남한테 뭘 더 바라시는 걸까요?
ㅇㅇ 8(121.182)2025-10-26 15:08
답글
'항산항심'이라는 말처럼 내가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어야 애국도 되는 거지, 무작정 애국페이 주창한다고 모든 게 해결되진 않습니다
글쓴 본인이 사실상 최저임금에 가까운 간부사관, 장교들 먹여 살리실 것도 아니면서 무작정 우국지사니 어떻니 입 터는 건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 끌어들일 만큼의 대우가 안되니까 안모이는거겠죠? 무지성 애국 페이에 공감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먼저 생각해 보아요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와 국가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있지만 페이가 안 되니까 직접 나서는 건 무리란 소리인 건가요
@ㅇㅇ(1.246) 개인이 있고, 개인이 뭉쳐 존재하는게 국가라는게 기본적인 자유 민주주의 체계인데 개인의 삶을 적절히 보장해주지 못하면서 무지성 애국을 강요한다면 그건 전체주의죠 ㅇㅇ
@ㅇㅇ1(223.39) 그러니까 본인이 직접 일선에 설 의향은 없는 거네요..
@ㅇㅇ(1.246) 저는 그 일선에 서 있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군 복무보다 사회에서 일하는게 본인의 안위에 더 도움된다면 그걸 존중해야죠. 개개인이 병사든 공익이든 국방의 의무를 수행했다면 사회에도 충분히 기여를 한거니까요 군인이 부족하니 국가를 걱정한다면 입 닫고 군대 가라는 1.246님의 생각은 굉장히 전체주의적이고 위험한 생각이네요 딱 북한이 그렇게 굴러가는 사회죠
@ㅇㅇ1(223.39) 타국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를 부추기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으니 그런 부류가 아니라면 제가 생각하는 그런건 아니지 싶습니다. 다만 애국 멸공을 열성적으로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순수한 의도와 명징한 판단을 가지고 있을지엔 약간의 의심은 있습니다.
@ㅇㅇ(1.246) 타국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X 중국 공산당 북한 노동당에 대한 증오O
@ㅇㅇ(1.246) 다 멸공 외치고 있구만 지혼자서 혐중이어쩌고 개소리하네
@ㅇㅇ(1.246) 중국에서의 민심 이반이라던가 황장엽부터 이일규의 예를 봐도 우리가 필요 이상으로 중국과 북한을 무서워하는 것이 북한의 인지전에 넘어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ㅇㅇ(1.246) 맹목적인 증오라고 단정하는것 자체가 답정너인 판단이지 않을까요? 마지막 문장을 보니 결국 말씀하고픈건 애국과 멸공 외치는 사람들은 판단력이 낮다고 생각한다는 개인의 의견이신건데, 저는 반대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단정짓고 보신다는것 자체가 과연 얼마나 명확한 판단인지에 상당한 의심이 드네요
@ㅇㅇ(1.246) 애국을 말하는 자들은 의심되시고 적을 경계하는게 적의 인지전에 넘어가는 거라고요? 말하는게 이상한 분이네.
이딴 글은 왜 쓰는거임? 그럼 뭐 아무것도 하지말라는건가? 비꼬는 글이나 쓰면서 자기만족감 채우는 그런 분이신가보네
그리고 한국 남자면 다 1년6개월씩 군생활 하고 나오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군대에 간부로 들어가야만 애국인가? 군생활 잘하고 전역해서 반공 애국정신으로 무장하고 사회에서 자기 역할 하는게 매국임? 걍 니가 그런글이 보기 싫어서 발작하는거 같은데?
자기 역할이면 간첩을 조용히 신고하는거지 빨갱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딱히 상관없는 일 아닐까요 (쑺
@ㅇㅇ(1.246) 걍 니가 반중 멸공 글이 보기 싫은거 아님? 왜 하면 안되는데?
소중위 하중사는 기초생활 수급자 급 생활을 합니다. 장교분들은 ..3년만 하면 대위달아서 그나마 중소득 이상 벌지만 부사관의 중소득에 해당하는 상사는 10년걸리죠. 입에 풀칠이 안되는 마당입니다.
왜? 예비역제도 철폐하고 현역끼리 싸우자고 하지 만사형통 아니냐 - dc App
그리고 징병제 국가에서 입대거부 안하고 입영하는것 자체거 킹갓제너럴충무공멸공반공 천안문 뚝배기따잇파이터 가 맞습니다. 간부든 병이든 말이죠.
wwe가 ufc보다 쉽지않나? 내 취미는 방구석 아가리 파이터질임
한국인이 역사를 알면 당연히 반중 멸공 생각을 하지않을수가 없는데 거기다 데고 저의가 의심되요 순수성이 의심되요 이러면 님이 중국 간첩처럼 보이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간첩이 보이면 걍 신고를 하면 되는건데 여러분들 중 일부는 아무래도 본심이 그런게 아닌거 같아서.. ㅎ
그러면 본심이 뭐인거 같나요?
본인이 원하는대로 생각하시고 남들의 본심 타령하는것 보니 그냥 정치논리에 매몰되어 생각이 엄청 편협하신 분이군요 ㅎㅎ
다른 사람이 말한적도 없는 본심 타령하는건 그냥 끼워맞추기 논리이거나 의심병 환자이거나 둘중 하나라는 겁니다.
잘나신 육사 장군님들한테 질문 ㄱ
가족중에 중국인이라도 있음? 그렇게 따지면 나치 무장친위대도 조직폭력배도 내게 피해가 왔을때만 비난할수있는거임 이상한 정의감에 찌들어서 애매하게 머리 굴리면서 남 가르치려들지마라
글쓴님 혹시... 1989 6 4 천안문 탱크 부르르릉 이라고 쓰실수 있으신가요?? 당신의 표현의 자유의 확실성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네이팜 불향 볶음밥 장인 마오안잉" 이라고 쓰셔도 됩니다
애미뒤진새끼마냥 이야기 할거면 나가라.
이 논리 sns에서 빨갱이들이 말하던 논리랑 똑같네ㅋㅋㅋ
병신
이새끼 짱깨 아니면 섬짱깨 둘 중에 하나는 확실한데
멸공
개추하게 개추주작기 까지 돌리는 짱깨면 개추
쑻) 이러는걸 보니 그냥 근첩 아니신지요
쑺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딴에는 깨어있는 척 선진시민인양 떠드시는데 본인이 하는 말이 왜 모순인지부터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남자면 18개월 채워서 의무적으로 복무하고 전역하는데다가 '간부 지원 = 애국'이라는 공식이 어떻게 성립되는지도 의문인데, 본인부터 간부도 아니면서 남한테 뭘 더 바라시는 걸까요?
'항산항심'이라는 말처럼 내가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어야 애국도 되는 거지, 무작정 애국페이 주창한다고 모든 게 해결되진 않습니다 글쓴 본인이 사실상 최저임금에 가까운 간부사관, 장교들 먹여 살리실 것도 아니면서 무작정 우국지사니 어떻니 입 터는 건 설득력이 없습니다
전라도튀기새끼ㅋㅋㅋ
난 중국 혐오하지도 않고 악감정 없음ㅋㅋ - dc App
부모님은 왜 혐오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