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횟수로 찍어눌러야 실력이 늘음
근데 요즘에는 사격기회도 없고 병사들은 5,6개월에 한번 사격하는걸로
진급이 갈리니 저래 억울할수밖에
사로통제 간부가 압박주면서 사격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ㅈㄴ위험하거든
개개인의 특성도 모르고 프리하게 했다가
탄 잘못튀거나 오발사고나 등등으로 본인이 죽을수있다는거임
내가 어떤 상황까지 있었냐면
푸른거탑에서나 볼법한 총구 땅에 박고 지팡이처런 하고 자세변환까지 봄
예전에는 병분대장이 사로통제도 하고 그랬음
사격장에서 중앙통제간부가 사로통제한테 얼차려 부여하고
병사한테도 그러고
그냥 총 뺏기고 발로 걷어차이는것도
그만큼 위험한곳임
아마 그 사람도 중앙통제간부한테 지시 받았겠지
총구전방 해라
글 보니까 플레이트 끼고 사격헤서 힘들었다
긴장됐다 그러는데
그럼 본인상태를 보고하면 됐던거임
아 이런상황인데 자세 유지하기 힘들다
그럼 그때도 혼은 내겠지만 총구 전방 유지시키기 위해 같이 들어주거나
방탄조끼 등송잡이 들어주고 그랬겠지
어떤 간부가 힘들어서 전방유지 안되는 용사를 방치하겠음
힘빠지면 총기 놓칠수도 있다는건제
요즘에 사로통제할때 자세 변환하면 내가 총기 주고 그렇게 하라고함
나도 어이없었는데 자세를 모르니 어정쩡하고 병사는 급박하니
안전수칙 안지키거 하니까 그렇게 하라데?
예시)
무릎쏴 -> 엎드려솨 를 한다
그러면 무릎쏴 하고 총을 내가 들고 잇음
사수가 엎드려쏴 준비가 되면 총기를 주면서 견착시켜줌
cctv로 확인하고 있는 간부가 ㅇㅋ사인되면 그때 사격 재개
이런식으로 진행중임
아무한테 보고안하고 디씨에 와서 화내고 그러지마
아무리 화나고 압박당하고고 그때 숨차고 힘들었어도
본인이 쏘고 11발? 나온거임
니 사로통제 간부는 그 사로 전체한테 그랬을거고
다른 사로간부들은 착했을거다 안그랬을거다 장담 못함
나도 병사때 첫사격인데
훈련소때처럼 했거든?
손가락만 딸깔하면 될정도 수준으로?
근데 탄알집 꼽는 법도 몰랐고 자세도 몰랐고
사격타겟 순서도 모르는 상태에서 옆에 간부가
대가리 ㅈㄴ치면서 집중해 ㅂㅅ아 이러명서 했었는데
16발인가 맞추고 그 간부가 오 잘하는데 해서 의기양양했던적 있다
난 그래서 아무것도 안해 실전에서 방탄내랴간다고 잡아줄것도 아니고 목깃 땡겨줄것도아니고 기능고장 난다고 옆에서 해줄것도아니기때문에 아무소리안하고 지가 스스로 하개끔놔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