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M 3:53/KM 11:40 ---- 가장 안정적인 종목 3달 전에 16분 나왔는데 정말 매일 뛰었다. 주말같은 경우 아침에 러닝머신 뛰고 저녁에 트랙 뛰러 나갔을 정도. 


푸쉬업 51개 --- 진짜 푸쉬업이 말도 못하게 개빡세다 처음 할때 30개 못했는데 엄청 성장한건 느껴지는데 진짜 압도적으로 힘듦


풀업 16개 --- 비프음 없는 풀업은 25개까지 땡기고 20개로 5세트 하는데 비프음 키면 16개도 너무 빡셈


싯업  71 --- 무릎바 있는 싯업하면 비프음 켜도 100개씩 했는데 무릎바 없으지니까 거의 두배 힘들더라 근데 금방 늚


영법테스트 --- 잠영을 뒤지게 잘해야 점수 잘 받을 수 있는거 같음 수영이 제일 힘들다 ㄹㅇ


입영 --- 적십자 딸때 3분씩 했다 이건 쉬움 


진짜 생각보다 뒤지게 안느는게 맞지만 정말 열심히 하면 장기간으로 봤을때 확실히 느는게 보임 

혹시 내년 준비하는 친구들 있으면 러닝이나 풀업보단 푸쉬업이랑 수영빠르게 완성하는게 좋을거 같다 

풀업 3키로 러닝은 진짜 3달만 빡세게 하면 금방 느는데 수영이랑 푸쉬업은 최소 6개월 목숨 걸어야 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