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5만 대군

2015년 60만 대군

2017년 57만 대군

2020년 52만 대군

2022년 50만

2024년 48만

2025년 45만 명.


전쟁해서 죽은것도 아니고... 12년만에 20만명이 증발했음.

물론

저출산 세대+간부지원율저조로 인함이긴 한데.



과거 65만명이 했던일을 

현재 45만명이 해야한다는건  과거에 비해 1.5인분을 해야 한다는 거임.


단순히 생각해서

65만시절 120만 북괴군이랑 싸우몀 인당 두놈만 잡으면 되었지만..지금은 인당 세놈을 잡아야함.



또...심지어 전쟁나면... 국내거주 "자칭대국인"들이 100만명을 넘는 시대가 왔는데.. 이들이 과...연... 대한민국에 우호적인 행위를 할까??


남북전쟁이 다시 발발한다면 국내거주 100만 자칭대국인들이 어떤 스탠스를 갖고 어떤 행위를 할지 고민해본다면

정말 내외부 적으로 수많은 적들을 상대해야하기에 암담하기 짝이없음.




국회에서 뱃지달고 거~~드럭 대시는 분들.. 거드럭 댈수 있는게 사실 국군이 지킨다는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꺼드럭 댈수 있는건데


본인들 밥그릇 지켜주는 사람들한테는 어쩜 이렇게 인색할수 있는지 아이러니함.

아니면 한국인의 "사건이 닥쳐봐야 일을 하는"  특성이 발현된건지 원.


맨날 무슨 의원 나와서 국방부 장관 꼽주는데 아니 국방부 장관 꼽줄게 아니라 기재부장관을 꾸짖을 갈을 해야 뭔가 바뀌지 ㅋㅋㅋㅋ






그리고 예산이 정 없다 쳐도

사실 군처우 개선 복잡하게 생각할것도 없음.



1. 당직이나 야근 시키면 그냥 부대밥 먹게해도됨.

(어차피 남아돌아서 잔반 처리 비용만 더나옴)

그리고 급식비 13.5을 90끼로 나누면 1500인데.  그냥 평시에도 간부들은 끼당 1500원에 먹게 해주면 

"월급은 적어도 의식주비용을 절약해서 저축 가능 금액이 증가"를 가능하게 해줌.



2. 당직비를 못줄거면 그냥 당직을 16시에 출근해서 투입시키면 됨.

가령 월요일 당직이면  월16~00 까지 8시간

00~08까지 8시간 총 16시간 2일치 일하고 화요일 오전 퇴근하면 어차피 2일치 일을 몰아서 한것이기에 당직비도 안줘도 되고 월요일 늦게 출근하는 대신 야간 집중략도 올라감.


3. 대대급 이상 지휘관 중심의 파기후송적재만 오지게하는 행정적인 훈련만 주구장창 할 것이 아니라

 각개전투,조별전투,분대전투,소대전투를 익히고 실습으로 쌍방교전훈련을 주로해서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넘쳐나는 군대훈련을 해야함.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없으니 당연 보람차다는 느낌도 못받음.


4. 전문하사 제도를 18개월병+6개월하사가 아니라

12개월병+12개월하사 이렇게 수정해야 한다 생각함.



5. 여성징병 지금당장은 힘드니까.

사회 고위직 진출 가능 여성들 대상으로 사회복무제도 시행해야함.


가령 

의사 치과의사 수의사 한의사 판사 변호사 검사 변리사 

외시합격자  행시합격자 등


사회 고위직 여성들은 해당 자격 취득 요건에

해당 "병과장교"로 의무복무하게 해야함.


즉, 여성 의대생도 국시보면 무조건 군의관,공중보건의 복무를 시켜야함.


성별을 선택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남자만 희생하는건 에바임.(과거처럼 가부장 유교시대면 남자가 책임도 지는게 맞으나 지금 남은 유교 흔적이라곤 결혼시에 남자가 집+차 다해가는 책임만 남았죠?)




진짜

돈이 정 없으면

제도만 살짝 바꿔도 사실 어느정도 땜빵개선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