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당시 그린베레 ODA 캠프에서 쓰이던 방식임


술 마시고 싶은데 술을 못 구할 때 4.2인치 박격포 장약을 몇 입 베어 물면 취하는 느낌이 든다고


맛 빼고 질감이나 모양이 치즈 닮아서 막 그렇게 못 먹을 물건은 아니었다고 하는데 아무리 술이 땡겨도 그렇지 저걸 왜 먹노


약빨이 니트로글리세린에서 비롯되는 거라 약빨이 가시면 극심한 두통이 찾아온다고 함


제3자가 보면 척수막염 걸린 듯한 꼴이 된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