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내 관심병사 10명 있다 치면
7명~8명이 비만 과체중 거북단일정도로 높은 확률로 연관성이 깊음.
타인으로부터 존중받고 사랑받으려면 자기 자신부터 스스로 사랑하고 가꿀줄 알아야 하는데
하는것이라곤 일과 이후 누워서 폰질, 피엑스 가서 폭식, 누워서 잠만자면서 살찌우기
등으로 고혈압, 당뇨를 달고 살음.
남자라면 테스토스테론이 나와야 진취적인 설계를 할수 있는데
분명 남자인데 테토도 안나오고, 그냥 에겐만 나오고 하루종일 우울한거임
그리고 주변인들 까지 우울의 늪으로 빠뜨림.
(고릴라,곰같은 파워후는 솔직히 인정하는데, 본인이 마인부우 체형이면 20대 중반 이전에 벗어 나야함.
그리고 굳이 군대를 떠나서 20대 중반 전에 살을 뺴고 체형을 다져놔야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살수 있음.)
이미 호르몬 맛탱이가서 생활습관 개선으론 안됨
105키로에서 70까지 줄여본 1인으로써 걍 탄수만 줄이고 웨이트 빡시게 하면 살 쉽게 빠짐
그런 애들은 그냥 뭔가를 할수 있는 힘도 의지도 결여된 상태임 운동이 불가능함
말이 잔인하노... - dc App
@ㅇㅇ 작은거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늘려나가는 식으로 유지해야 함 그러면 성취감 생겨서 잘하게 됨
몇년 전 같았으면 공익 갔을 친구들이 현역으로 오게 된 비율이 늘긴 했죠. 단순하게 비만이 문제면 그나마 개선의 여지가 있긴 한데 뭐 심적문제로 합병증 있는 친구들은.. - dc App
상남자는 혈압 180정도는 찍어봐야지
ㄹㅇ임 나도 중고딩 개 파오후로 우울 그자체였는데 작심하고 정상체중 만드니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사회성 생기고 군대에서도 잘 적응했음
정병이 있으면 몸관리가 안돼서 비만될 확률이 훨씬 크니.. - dc App
운동시켜라 본인 군대가서 21키로 빼고 지금 헬창인데 삶의 질이 달라진다
아니 비추만 많고 정작 비추 박은 게이들 댓글은 없는 거 실화냐??
이건 무슨 복수한답시고 벨튀하는 초딩들도 아니고 뭔데??
개인적으론 섣부른 일반화라고 생각함bmi 35넘어가는 새끼중에 개선의 여지가 없는 버러지는 10명중 1~2명이었음 내가본 애들은 그럭저럭 유쾌하고 착했음.
비만인이 다 문제다! 이게 아니라, 관심병사 80프로가 비만이라고 쓴거임.
애초에 머릿수 부족하다고 4급을 현역으로 보내서 문제인데 니들끼리 싸우면 노예 사슬 자랑이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