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와도 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 있을수 있지 않나
미필이냐고 까는 사람들 보면 이상하더라
일 못해도 군대 다녀왔냐 이러는 사람들도 보면 이상함
군대도 안다녀온 사람이 군대 관련해서 까고 아는척 하는거야 욕 먹어도 싸다고 생각함
군대 다녀와도 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 있을수 있지 않나
미필이냐고 까는 사람들 보면 이상하더라
일 못해도 군대 다녀왔냐 이러는 사람들도 보면 이상함
군대도 안다녀온 사람이 군대 관련해서 까고 아는척 하는거야 욕 먹어도 싸다고 생각함
부바부 사바사 존나심한데 극히 일부만 경험하고 지가 경험한게 전부인것마냥 떠드는 분들이 참 많지요...
자기 위주로 세상이 돌아가는거로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음 대한민국에 해군도 있고 공군도 있고 특전사도 있고 엄청 다양한데... 마치 자기는 아는거 모른다고 했을때 미필이세요? 이러는거 보면 황당한 느낌
@글쓴 ㅇㅇ(211.209) 뭐 주변만 둘러봐도 자기가 할수있는건 당연히 남들도 해야하는거고 자기가 못하는건 남들도 못해야하는거라는 마인드로 사는 사람들 수두룩하잖아요 이제는 그러려니 함...
이건 ㄹㅇ 씹맞말인게 난 육군 중에서도 숫자가 제일 많을 전방 페바 보병대대 전역하고 군대 전이나 후나 워붕이짓 하고 있는데 5부합동이란게 있다는걸 전역하고 알았음. 자기 범위 밖이면 알수가 없고 몰라도 상관없는건데 무슨 딴부대 얘기 꺼내놓고 미필이네 아니네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ㅇㅇ(211.235) 맞는 말임 근데 그와중에 진짜 미필인가?를 떠나서 미성년자인가? 싶은 사람들이 꽤 보임.. 특전사 중사랑 아마추어 복서랑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이런 수준...
참고로 미필 운운하는 애들이 미필인 경우가 90%임...
난 해군 나왔는데 해군도 배마다 함대마다 문화가 다른것도 있어서 뭐라고 재단하기 힘든데 하여튼 어릴때부터 영화라던가 티비나 겜에서 접한건 대체로 육군스러운 내용들이 많기도 하고 전역자 비율로만 보면 80% 이상은 육군 출신이고 또 육군 내에서도 평범한(?) 군생활 특별한 군생활 마구 갈릴거라 이 지점에서 '나의 경험'이란게 양날의 검이랑 같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