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별 병력 인원당 도움배려병사(관심병사) 비율이

 

해병대 100명당 11명

 

육군 100명당 7명

 

해군 100명당 4명

 

공군 100명당 1명 미만

순임.

 

 

도움배려병사(과거엔 관심병사란 용어를 썼음)는

간부가 해당 인원을 관리하는데 요주의 관찰, 면담 등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많은 경우 지병이 있어서 주기적인 외진과 약관리 등을 챙겨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함.

 

육군이랑 해병대는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걸 알 수 있음 (특히 지원제인데도 저 지경인 해병대는 상식을 넘어설 정도로 심각한 수준).

 

결과적으로 군 간부들의 병력관리 부담이 상당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