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대대원
네 대대장입니다 오늘도 이 꿈의 대대에 새로운 하루가 힘차게 밝았네요
전 이 대대가 너무 좋아여. 하사새끼 차산다고 지랄하다가, 이제는 상사단 그 놈한테 음주회식후
차태워달라고 하는 주임원사라도 미워할수 없는 것처럼요~
매일 수많은 하사들이 전입을 옵니다. 그 호구들 중에 4년뒤에도 대대에 남아있는 사람은
잘해야 절반정도? 그나마 덜 전역할 떄가요
그런대도 왜 공수로 몰려드느냐? 뭐 칠특이나 여특처럼 흑복군인이 되고 싶다 이거죠.
흑복일수록 멋도 더 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칠특여특에서 노는 선수들은 오래 갈수가 없어요.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이 더 빨리 타버리는
법이니까요. 아 그전에 인사교류가 박힐수도 있죠.
육군의 전설들은 다들 지금 어디 있을까요?
네 소방이죠
다행인건 출신이나 배경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이곳에서 중요한건 어떤 길을 걷느냐에요
그게 대대
진정한 꿈의 대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