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특전사 간 자기 아들이 707 들어갔다고 엄청 자랑했는데 오늘은 요즘 군대가 돈 많이 쓰느냐, 나도 젊을때 군생활하며 집에 돈꿔봤지만 아들ㅇㄱ 일반 특전사에 있을땐 그런적 없다가 707 들어가니 몇달동안 누적 몇백만원을 부대생활에 필요하다며 빌려달라 해서 줬는데 요즘 군대 원래 이러냐 물어보더라

나도 공군 헌병 출신이라 잘 모르겠다 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그런 이야기 들어서 나도 궁금함 저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