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젊음이 이렇게 또 갔네 난 무엇을 위해 있었는가 난 무엇을 얻었는가 난 왜 여기에 있는가 현재와 미래에 자신이 없으면 과거를 그리워 한다. 10년 전에 느꼈던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 새로워지고 싶다. 활기차고 싶다. 다시 설렘을 느끼고 싶다. 겨울병에 걸렸구만 올해 연말에도 당직 아니면 5대기 들어가겠지
결혼할 때가 됐는지도 - dc App
오히려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이
그래도 봄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