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전에 수색교육 받을때 얘기임
지옥주 야간에 보트 머리에 이고 가다가 휴식시간되니깐 보트내리고 앉아서 쉬는데 멈추니깐 너무 추운거임
내가 내 떨림을 주체를 못할정도로 몸이 덜덜 떨렸는데 다들 그때 제정신이 아니어서 팀원들이 내 몸에 해병-맥주 뿌려줬음
팀장은 내 구명조끼 풀어서 안에 들어가게하는 디테일까지 챙겨줌
뿌려주는 팀원도 맞는 나도 와 우리 진짜 똑똑하다 이랬던거 기억남
추억이네 시발
N년전에 수색교육 받을때 얘기임
지옥주 야간에 보트 머리에 이고 가다가 휴식시간되니깐 보트내리고 앉아서 쉬는데 멈추니깐 너무 추운거임
내가 내 떨림을 주체를 못할정도로 몸이 덜덜 떨렸는데 다들 그때 제정신이 아니어서 팀원들이 내 몸에 해병-맥주 뿌려줬음
팀장은 내 구명조끼 풀어서 안에 들어가게하는 디테일까지 챙겨줌
뿌려주는 팀원도 맞는 나도 와 우리 진짜 똑똑하다 이랬던거 기억남
추억이네 시발
입에도 조금 들어감? 그냥 궁금해서
구와아아악.. 해척조나 UDT교육에서도 동일한가요? 오줌이나 똥은 그냥 바지에 싸버렸다 이야기는 공통인데 동기 몸에 물속에서도 아니고 육상에서 갈겼다는 신박한데..
고생많으셨습니다. 각자만의 군추억이 있는거 같습니다. 본문과는 다른내용이지만 한국 특수수색 교육과정이 미해병대 BRC커리큘럼을 참고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dc App
세상에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