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군생활 했던 년도를 생각해보면
40살 되면 다 아프다고 누워있고 캠핑의자 깔고 있고
수도병원에서 찍턴 계속 하는 상원사 수두룩 했음

그럼에도 편제 잡고 있어서 누가 오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비파로 계속 다른 편제 잡으면서 절대 명령 안잡고 수당 받으려는 사람도 많고
지금 신규들을 받아야하는데
신규들을 못받으니 상원사라도 붙잡고 있어서 억지로 인원 늘려보이려는
정책같음

고령화를 자초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