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하고 꾀병 부리고 시간 때운다
=끌려왔는데 무슨 상관? 머리 좋네 ㅇㅇ 군대는 꿀빠는게 맞음
간부 무시하고 투폰, 징계 받을 건덕지 한다
=강제징용인데?
체력 안좋으니까 진급시험 제대로 봐야한다
=강제징용인데 자동진급 불가?
병장 월급 200주는 현재에도 이 워딩은 계속 쓰이니까
뭐 개선하고 싶어도 개선이 안됨. 내가 봤을 때 병월급 올린건
병신짓임. 병월급 100까지가 적당했다고 봄
올린다고 더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괜히 초급간부들 지원률만
줄이는데다가 기존 징병제의 문제점은 하나도 개선이 안됨.
그래도 전역하는 애들이 묵돈은 만드니 20대 남자애들 알바지원은
덜 하긴 할듯.
군대 끌려오고 시간 때우는 게 맞긴한데 할 건 해야지.
21군번 병 출신임
하지만 일본여자 유럽여자 미국여자 꼬실땐 ㄹㅇ 찐 킹갓 제너럴 충무공 멸공파이터 빙의해서 군시절 자랑함
요즘 군대 짬차면 진짜 사회에서 하는 알바보다 편할수도.. 일단 알바에서 뺑끼 부리면 짤림
군복무 성실히 임하는 용사 = 애국자이자 강제징병 피해자 군복무 대충하는 애들 = 남성전용 월200 복지제도 이게.맞다
월 1000은 줘도 징병제인 이상 불만점은 계속 나올걸. 막말로 병장 월급 60-100인 시절에도 시스템은 돌아갔음
병 200 급하게 올릴게 아니라 걍 병 120정도에 군대에서 다친 애국자들 종신연금으로 재원전환 했었어야함. 나라지키다 다친애들 팽하는거 보면 딥빡치긴함
대학교 에타만 봐도 이제 rt 간다고하면 바보취급 당하거나 왜 가냐고 하더라. 간부수급은 좆망한거지 인식이 그런데
일단 '강제징용이어서 난 꾀병, 직무유기 해도 무죄다' 하는 새끼들중에 같은 처지인 병들에게 폐 안 끼친놈 단 한명도 본 적 없음
근데 꿀 빨 수 있으면 빠는 게 맞긴 함. 정확히는 병복무중에 처우가 많이 다르긴 하지
끌려온거 맞잖아 간부지원자들도 강제징용아니였으면 지원안했을 사람이 대부분임 - dc App
징용이 아니라 징집이 맞는워딩이다 참고해라 - dc App
가불기 그럼 공익가지 그랬어 ㅋ 너만 끌려왔나? 그럼 님 간부 ㄱ? 이 세마디면 끝 - dc App
별개로 공익 폐지하고 면제 주거나 다 현역 보내야됨
공익 다 현역보내면 군대 좆됨 - dc App
@글쓴 ㅇㅇ(218.52) 전쟁나면 뺑끼 / 도망간다는 새끼들 가불기 ㅇㅇ 그렇게 암것도 하지마 제발 ㅋ ㅇㅇ 제발 도망가셈 너 없어야 우리가 이김ㅋ - dc App
애초에 자신의 청춘을 도려내서 바쳐준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이 있었기에 본인이 소년병으로 끌려오지 않은 것이고, 이제 본인 차례가 오니까 남들도 똑같이 자기 책임 완수하러 모인 조직에서 혼자만 꿀빨려고 강제징집 카드를 내민다는건 애초에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뜻이므로 괜히 정신개조 시켜줄 필요가 없음
병사 여건 아무리 개선해줘도 결국엔 원해서 온거 아니라고 대충 하는 뺀질이들은 생길 수밖에 없는듯 지원자만 면접선발로 뽑아가는 부대들은 괜찮은데 뺑뺑이 징집병 소굴은 그냥 답도 안나옴
자꾸 그런놈들 편의 봐주다보면 물들거나 불만 생겨서 다같이 ㅂㅅ 되는 경우 많이 봄. 그냥 징집병 부대는 짬통이야… 간부들도 공무원 마인드 되고
난 그나마 메이커 부대(였던것)에서 군생활해서 그런가 강제로 끌려왔다 지랄하는 애들은 거의 없었음
아무리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해놔도 끌려온 건 맞으니까 - dc App
솔직히 구타 욕설은 아직까지는 필요악인듯 너무 과하게 부조리하게 하면 안되겠지만 저런 마인드 가진 애새끼들 한테는 구타는 필요하다고 봄. 존나 패면 대부분 말 듣고 개선되니까.
폭력의 과함과 적당함의 선을 누가 조절할건데? 필요 악이 아니라 그냥 악이 맞고 사라져야 하는게 맞음 차라리 징계방안을 늘려야지 님 말대로면 자살에서 안그치고 무장탈영이나 총기난사도 벌어짐
그냥 군대자체가 정치인들 표심을 위한 장난감으로 전락했고 거기에 동조하는 버러지 육사출신 똥별, 영관들이 많아서 이꼴 난겨
님 장교 출신임? 예비역 병장인데도 한국군 문제점 말하자면 너무 많아서 요약할 수가 없음. 결론적으로 “꿀만 빨다 나오자”라는 결론이나 사고 안치고 월급받고 진급하는 보신주의 걸린 간부들 대환장콜라보임
@글쓴 ㅇㅇ(218.52) 징병제에 기간도 짧아서 뭐 많은 것을 바랄 수도 없는데 정치인들은 표 놀이를 위해 복무개월수 심하게 줄여놓고 본인들이나 자식새끼들은 군대 빼는 새끼들이 많으니까 분위기를 다 버려놓는거지. 그리고 너무 병한테만 정치인들이 관심을 갖고있고 정작 직업군인들한테는 관심도 없음. 하다못해 안정적인 직장이 되도록 정책을 내줘야하는데
@후라이마크 그덕에 초급간부 수급 좆망하고 군대는 그저 시간 버리는 곳, 극기훈련소 정도로 인식되는 현실이라.. 뭐 남은 장군들도 정치영향 너무 받아서 쓸려나가는것도 흔하니 안정적인 직장이 될 수 없지. 장포대나 동대장이 제일 안정적인듯
@글쓴 ㅇㅇ(218.52) 육사 제외하고 비육사와 부사관들은 대량으로 뽑고 걸러내고 대량으로 짤라버림. 근데 솔직히 실력 좋고 사람 괜찮은데 자리 없단 이유로, 굉장히 주관적인 평가로 인재들을 낭비해버리니, 누가 직업군인에 매력을 느끼겠음? 지들끼리 챙겨주고 다해먹는 육사 아니면 당연히 아무도 안가지. 뭐 내 알빠는 이제 아니지만 국방이 걸려있으니 걱정되네 ㅅㅂ
그냥 징병제를 없애라
20대 초반 한창 좋을 때 1년반 삭제 당하는건 좀 많이 억울한건 맞음
싸가지없는새끼 니보다 군번 이전인 사람 수천트럭있다... 쎈척 강한척 하지말고 형들이 잘해줄때 같이 웃으면서 갈아 개새꺄 좀
웃으면서 살아
강제징용 워딩 퍼트린건 빨갱이가 맞다고 생각함. 이러다 나중에는 세금도 수탈이라 할거 같다...
누가 끌고가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