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 얘기하는 애들도 있던데 우리 부대원들 붙잡고 물어보면 병사 월급에 ㅈ도 관심없고 당장 손에 들어오는 돈이 작은게 문제지
내년에 본봉 올라도 하사 소위들은 최저임금조차 안되는데 병사월급은 눈에 보이지도 않음
ㅇㅇ 1(211.235)2025-11-10 17:52
물가 상승률 대비 절대적 임금 자체가 ㅈㄴ낮은거라 병사 월급을 10만원 만들어도 충원 안됨
기재부랑 국회가 수당 현실화도 싫다는데 뭐 망해야지 그냥
ㅇㅇ 1(211.235)2025-11-10 17:48
병 월급은 올렸으면 올린거지 내리면 그 파급력 엄청날 듯. 병 월급이 중요한게 아니라 부사관들이 군 생활 자체가 즐겁게하도록 만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함. 부사관으로 들어가면 대학 또는 대학원에 유리하게 지원해주도록 해주고 작업은 진짜 군 관련된거 아니면 외부작업자들 불러서 시키고 전투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줘야지. 개인적으론 파병이나 해외부대 훈련도 보내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왜 병사월급 줄어든다고 부사관이 늘어남?
상대적 박탈감 얘기하는 애들도 있던데 우리 부대원들 붙잡고 물어보면 병사 월급에 ㅈ도 관심없고 당장 손에 들어오는 돈이 작은게 문제지 내년에 본봉 올라도 하사 소위들은 최저임금조차 안되는데 병사월급은 눈에 보이지도 않음
물가 상승률 대비 절대적 임금 자체가 ㅈㄴ낮은거라 병사 월급을 10만원 만들어도 충원 안됨 기재부랑 국회가 수당 현실화도 싫다는데 뭐 망해야지 그냥
병 월급은 올렸으면 올린거지 내리면 그 파급력 엄청날 듯. 병 월급이 중요한게 아니라 부사관들이 군 생활 자체가 즐겁게하도록 만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함. 부사관으로 들어가면 대학 또는 대학원에 유리하게 지원해주도록 해주고 작업은 진짜 군 관련된거 아니면 외부작업자들 불러서 시키고 전투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줘야지. 개인적으론 파병이나 해외부대 훈련도 보내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