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에 수색병으로 복무했을때 간부숙소를 가볼기회가 있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눈물나옴 시발
건물 외벽 갈라지고 놀이터는 다쓰러져가는 그네에 아기들 타고있고
안에 들어가니깐 방2개짜리 소형평수에 하쎄이 2명이서 살고있는데 벽이랑 장판에 곰팡이 썩은내가 시발
진짜 이게맞나 싶었음
약 10년전에 수색병으로 복무했을때 간부숙소를 가볼기회가 있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눈물나옴 시발
건물 외벽 갈라지고 놀이터는 다쓰러져가는 그네에 아기들 타고있고
안에 들어가니깐 방2개짜리 소형평수에 하쎄이 2명이서 살고있는데 벽이랑 장판에 곰팡이 썩은내가 시발
진짜 이게맞나 싶었음
지금도 그런곳 있긴함 나도 전 부대 살때 건물기울어서 미닫이문 혼자열리고 20평이거나 좀 작은 집에 세명살았음
넓은평수를 못해줄거면 보수라도 잘좀해주지....
24시간 막사에 갇혀사는데 간부를 불쌍하게 생각한다? 씹주작
이건 또 얼마나 불쌍한인생이길래 군대간부 불쌍했다는 글에 주작이라는 댓글을 달고있어 ㅋㅋㅋㅋㅋ
수감자들이 교도관 동정하는거랑 다를게 없는데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이상한 능지의 소유자거나 주작이거나 둘중 하나인데 주작이 아닌 선택지를 원한다면 능지문제로 바꿔줄께
피해의식있나;;
네 능지로 바꿔주세욬ㅋㅋ
병신인가... 병생활관이 저지랄이면 대대장부터가 난리나는데
훈련하느라 막사보다 야외에서 더 많이 지내는데 뭘 갇혀사냐? 영내 관사 출퇴근하는 간부랑 다를거 없는데
@ㅇㅇ 그냥 병신 능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