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에 수색병으로 복무했을때 간부숙소를 가볼기회가 있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눈물나옴 시발

건물 외벽 갈라지고 놀이터는 다쓰러져가는 그네에 아기들 타고있고


안에 들어가니깐 방2개짜리 소형평수에 하쎄이 2명이서 살고있는데 벽이랑 장판에 곰팡이 썩은내가 시발


진짜 이게맞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