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감안해도 연봉이 씹에바고 이젠 전후방교류까지 있어서 그닥
하긴 행보관들도 수도권 부대 있다가 강원도로 갈까봐 ㅈㄴ 걱정하긴하더라. 근데 군인 인식이 그렇게 나쁘다곤 생각안하는데..
일단 부사관 인식은 안좋긴 한듯... 걍 할거없어서 간 사람 취급이던데
글고 장교도 장기 얘기하면 너도 나가서 할거 없구나 하는 분위기임
그래? 병출신인데 취준할수록 장기된 상원사들은 군생활에만 집중하면 되니까 나쁘지않아보였음. 군대가 어찌보면 울타리잖아.. 대위 중사 전역은 애매한데 상사나 중령 퇴역정도면 왠만한 중견기업보단 나을듯?
부사관은 생각보다 연금 얼마 안됨 특히 상사 전역이면 글고 장교는 중령 달기 개빡셈... 일단 중령 달면 진짜 부러운 삶을 살 수 있긴 하지만
그런가 그래도 상사까지 단 사람들은 짬바가 있어서 뭐 가게를 하던지 뭘해도 잘하긴 했음. 소령 달고 동대장하는건 힘든가? 보통 군무원으로 많이 가는 거 같던데
동대장은 경쟁률 개빡세고 보통 요즘은 전문군무원이라고 대위 소령출신 군무원 특채 많이들 가더라 야전만 아니면 꽤 편하게 근무할 수 있음
할거 없어서 한다쳐도 군인만큼 안정된건 없다고 봄 정년도 5-3년 더 늘어나고 전역후 연금도 무시 못하지 좆소가서 다시 경력 쌓는거 보다는 군에 끝까지 남아서 전역한다면 그것은 명예로운 일임
중사까지는 사회에서 자리잡는게 맞을수도 있는데 상사 이상부터는 군커리어 무시못하지. 밖에 나가면 군대 대접 못받음
@글쓴 ㅇㅇ(211.234) 작년이나 올초 전역한 중사들 후회 많이 할걸? 공무원 시험 붙거나 안정된 직업구한 전역자가 몇이나 되노? 인구 줄어서 5년후면 군대도 아무나 못옴
ㅇㅇ 지금 취업난이라 세후 250주는 직장도 꽤 까다로움. 군대가 ㅂㅅ 조직이긴해도 제복공무원이라.. 병출신이고 대학생인데 군인 나쁘다고 생각안함 본인이 사명감 있고 잘 맞으면
나도 22군번 알티 소대장 중위전역하고 1년째 소방 공채 준비하고있다고 들음. 군인재질이었는데 나름 후회하는거 같더만
물론안정적인거 맞음. 혼자산다면 말이지 가족 처자식 딸렷는데 5년마다 이사해야하지 이사한곳에 와이프 일할곳은 없고 병원 학교 인프라는 개판이지
군인가족은 국군병원 못감? 근데 이상하게 대위급이나 짬중사들 대부분 애아빠더라 결혼은 잘함
갈수는 있음 근데 소아과가 없다. 애있는 가정은 부모가 병원 잘안감 애들이 많이감 - dc App
사회에 있어봐라 평범남은 연애는 커녕 결혼은 꿈도 못꿈 집안이 돈없으면 답도 없음 군대는 좆같아도 의식주 교육은 해결임
중소보단 훨 낫지. 교류때매 강원도 날라가는 것만 빼면...
사회가 지옥은 아닌데 저점이 ㅈㄴ 낮음
가늘고 길게 살 수 있지
장단점 있지
좆소보단 나음
그거 감안해도 연봉이 씹에바고 이젠 전후방교류까지 있어서 그닥
하긴 행보관들도 수도권 부대 있다가 강원도로 갈까봐 ㅈㄴ 걱정하긴하더라. 근데 군인 인식이 그렇게 나쁘다곤 생각안하는데..
일단 부사관 인식은 안좋긴 한듯... 걍 할거없어서 간 사람 취급이던데
글고 장교도 장기 얘기하면 너도 나가서 할거 없구나 하는 분위기임
그래? 병출신인데 취준할수록 장기된 상원사들은 군생활에만 집중하면 되니까 나쁘지않아보였음. 군대가 어찌보면 울타리잖아.. 대위 중사 전역은 애매한데 상사나 중령 퇴역정도면 왠만한 중견기업보단 나을듯?
부사관은 생각보다 연금 얼마 안됨 특히 상사 전역이면 글고 장교는 중령 달기 개빡셈... 일단 중령 달면 진짜 부러운 삶을 살 수 있긴 하지만
그런가 그래도 상사까지 단 사람들은 짬바가 있어서 뭐 가게를 하던지 뭘해도 잘하긴 했음. 소령 달고 동대장하는건 힘든가? 보통 군무원으로 많이 가는 거 같던데
동대장은 경쟁률 개빡세고 보통 요즘은 전문군무원이라고 대위 소령출신 군무원 특채 많이들 가더라 야전만 아니면 꽤 편하게 근무할 수 있음
할거 없어서 한다쳐도 군인만큼 안정된건 없다고 봄 정년도 5-3년 더 늘어나고 전역후 연금도 무시 못하지 좆소가서 다시 경력 쌓는거 보다는 군에 끝까지 남아서 전역한다면 그것은 명예로운 일임
중사까지는 사회에서 자리잡는게 맞을수도 있는데 상사 이상부터는 군커리어 무시못하지. 밖에 나가면 군대 대접 못받음
@글쓴 ㅇㅇ(211.234) 작년이나 올초 전역한 중사들 후회 많이 할걸? 공무원 시험 붙거나 안정된 직업구한 전역자가 몇이나 되노? 인구 줄어서 5년후면 군대도 아무나 못옴
ㅇㅇ 지금 취업난이라 세후 250주는 직장도 꽤 까다로움. 군대가 ㅂㅅ 조직이긴해도 제복공무원이라.. 병출신이고 대학생인데 군인 나쁘다고 생각안함 본인이 사명감 있고 잘 맞으면
나도 22군번 알티 소대장 중위전역하고 1년째 소방 공채 준비하고있다고 들음. 군인재질이었는데 나름 후회하는거 같더만
물론안정적인거 맞음. 혼자산다면 말이지 가족 처자식 딸렷는데 5년마다 이사해야하지 이사한곳에 와이프 일할곳은 없고 병원 학교 인프라는 개판이지
군인가족은 국군병원 못감? 근데 이상하게 대위급이나 짬중사들 대부분 애아빠더라 결혼은 잘함
갈수는 있음 근데 소아과가 없다. 애있는 가정은 부모가 병원 잘안감 애들이 많이감 - dc App
사회에 있어봐라 평범남은 연애는 커녕 결혼은 꿈도 못꿈 집안이 돈없으면 답도 없음 군대는 좆같아도 의식주 교육은 해결임
중소보단 훨 낫지. 교류때매 강원도 날라가는 것만 빼면...
사회가 지옥은 아닌데 저점이 ㅈㄴ 낮음
가늘고 길게 살 수 있지
장단점 있지
좆소보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