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군용품을 제조하거나 설계하는 직종에서 일하지않음.


과거 ㅇㅇ무역대표와 일하다가 만나게되었는데 어찌저찌하다가 TYR이라는 브랜드를 아냐고 나한테 물어보시고는


이후 비용을 다 지불할테니 PICO+부수기재세트를 구매해달라고 문의를함.


(위에 사진이 당시 구매했던내역)


생각해보면 그때 3형방탄복 입찰 or 시제품제작을 해야하는 시기였던거같음.


이때 헤세드가 TYR이랑 같이하던 시기였는지는 잘 모르겠음.


하지만 당시 코로나로인해서 였는지 주문이 무기한으로 연장되며 결국 주문자체를 취소하게되었고


이후 악평이 자자한 "그" 3형방탄복이 등장하게됨. 나는 민간인이기에 이걸 보급받거나 입어보지는 않았지만


다이얼위치를 보고 충격이었음. 그런데 모양만 문제가 아니라 이후 훈련중 어깨 버클파손등의 문제점 터지는거보고 개탄했음.


만약 그때 정상적으로 주문이 진행되서 그나마 제대로된 피코라는 원본을 받았더라면 좀 제대로된 제품이 나왔을지


아니면 모양만 그대로 따라한 조악한 품질의 육픽 3형의 재림이었을지 알수없겠지만 밀덕워붕이로서 좀 아쉬운기억이긴함.


근데 국내업체들 품질과 조달 최저입찰제 생각해보면 모양만 피코에 조악한 부자재조합이 나왔을꺼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