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가 편제 개편된지 안된 부대라서 충당인원으로 들어왔는데.

방탄모를 2달만에 받고 보호의도 못받고 방독면도 못받고

불침번은 초번 2시간 반 중간번 2시간 매일매일 로테이션에 인원은 40명도안되서 순번 개빨리돌고

일과 끝나고 오후일과 끝난후 개인정비시간 3시간중에도 cctv 갑자기 1시간씩 서는

걸로 바뀌어서 쉬지도못하고 위병소 근무도 다른근무대 애들이 서던거 갑자기 우리 대대가 떠맡게되서 아침 저녁 퇴근시간 쉴틈도없이 1시간반씩 근무서고 일과가 싶냐고 하면 수요일 부대 장비점검부터 툭하면 특임대 로테이션도 돌아가면서 주마다 하고 선임 후임 동기 할거없이 다

뒤져가는 표정인데다가, 개인적인 문제로는 사회성도 없고

군대를 너무 나이에 비해 빨리와서 사회공감대도 없고 친한사람들도 몇없고 관심도없어서 전달도 잘 못받고 일하는것도 알아듣기 힘들고 미치겠다...


그나마 운동이라도 조금해서 팔굽 특급 윗몸 70초중반 달리기 2등급 턱걸이라도 해서 다행인데


사람이 싫다 사람이

대놓고 사람 앞에서 무시하고 선임들앞에서 내가 너보다 낫다. 식으로 꼽주고 악바지로 에이스 노리는 동기

흡연장 정모 뒷담여론패거리에다가 다른 동기들이나 후임들한테 

고등학교 일진시절마냥 괴롭히고 꼽주는 선임, 동기


휴가도 잘안주고 부대내에서 가장 많이 나간사람이 3~40일 수준인데다


말갈지도 않은걸로 꼬투리주고 선호하는 후임따라서 같은거 잘못해도 혼내고 안혼내고 정하고 마음에 담지말라고 하는데 정작 임무분담제는 자주 짬때리는 맞선임


머리아프다... 군대 이거맞음? 진짜?

06년생인데 미치겠음

내가 병신인가? 내가 에이스가 안되려고 안받쳐서 문제인가?

답이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