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말고 차 쓸일이 있는데 급해서 걍 소대장 차 이용하기로 하고 트렁크 열었는데 새끈한 라이플이 나오면
서울 처음 간 촌놈마냥 너도나도 나와서 만져보지않겠냐?
가격도 물어보니 한달월급값이래
다들 오오하는거지
그러다가 국방일보나 정훈에서 나왔는데 사진 찍을때 뭔가 좀 없어보여
그때 딱 떠오르는거지 소댐 총에서 이거 탈거해서 장착하면 안됨니까? 그러면 다들 오 좋다 동의하고 달자고 하지
그런 상황에서 거절하면 분위기 씹창나는데 그건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걍 갑시다 하고 찍으면 저런 결과물이 나오는 거임
절때 내 경험담은 아님...
퍼거새끼 또왔네
누구랑 오해했는지 몰라도 나 아냐
이런경우 ㅈㄴ많을거임 보여주기식에 뒤지게 집착해서 정훈과 지네가 뭔 내셔널지오그래픽인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무슨 상황인지 너무 이해간다 ㅋㅋㅋㅋㅋㅋ
저런 상황에서 차에서 사제 군장까지 나와서 정훈과에서 입고 찍자해서 찍으면 다음날 워플갤에서 특전사보다 깨어있는 부대 "gop"하면서 물고빨기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