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그랬음 신발 오래 신으면 발 끝에 습기가 찬다고 해야하나? 나중에 집에 와서 벗어보면 앞부분만 물 들어간듯 축축함 전술화(로바 제피어)랑 단터프 같이 통기성 신경 쓰면서 좀 나아지긴 했는데 겨울되면 여전히 조금 축축해짐 그 축축한게 얼면서 항상 발이 시림 이거 어떻게 할 방법 없음? 그냥 업보임? - dc official App
울양말 쓰기
단터프가 울 아님? - dc App
아 단더프 이야기가 있었구느
단터프 쓴다고 본문에 나와 있음
원래 그게 정상이야 발가락에 에크린선 고밀부위라 메리노 울 안쪽에 라이너 양말 겹쳐 산고, 인솔 쿠션에 드라이 특화된 걸 써야지 한국에도 파는지 모르겠다
따흗흗 겨울에 훈련 어카냐 도대체 발 얼어 뒤지겠는데 - dc App
다사마에서 만들긴함
@웨이트유산소 무슨 제품으로 사면 됨? - dc App
그냥 다사마 라이너 치면 메리노로 된 거 나옴 근데 발가락양말 버전은 좀 그렇긴 하더라 발볼이 확 넓어지는 느낌이라
@웨이트유산소 ㄳㄳ 겹쳐 신어봐야겠네
난 그래서 겨울에는 실내에서는 그냥 통기성 몰빵한 전투화 + 크록스 훈련나가면 6시간마다 양말갈아신어
양말 자주 갈아신는거 외엔 답 없음 그거
발에 파우더같은거 뿌려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