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갤러리에 레이어링 질문글 올라옴.
쉘자켓으로 레이어링 하고싶다는데
질문자는 후리스를 무려 세겹을 껴입어 총 6겹의 레이어링을
하려고 하고있음
댓글보니까 누군가
자기도 후리스 여러개 껴입는다며 그 기괴한
레이어링을 추천하기 시작함
답답해서 pcu 레이어링 가이드 들고와서
레이어링 설명글 올림
댓글에 지금 우리가 미군이냐, 한국이랑 해외랑 같냐
싸우고있음
예미 씨@발 ㅋㅋ
우리가 미군이냐는 단순 한국 군대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 꼰대들의 정서 그 자체다
자신의 경험으로만 한정되어 있는 전적으로 주관적인 정보가 최고여야만 하는 저주에 걸린거임.
따뜻한것보다 건조한게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뭐 민간인은 따뜻한게 중요하니까 이해해야지
스키면 꽤 동적인데 왜 저따구로 입지 걍 따뜻한거가 짱 이런가 하기 저기서 추우면 안에 들어가면 되지
뭔가 얘기하고 싶은데 대가리에 들어있는 거는 없어서 막무가내로 우기는 꼬맹이들 같음
스키나 보드타러 간거면 추울때 실내 카페같은데 들어가서 쉬면 되긴함 혹한기훈련 하는 야전 보병군인이 미군 ecwcr 개인구매해서 입는거는 괜찮다고 보는데 민간인이 스키나 보드타면서 저러는거는 뭐.. 알래스카나 시베리아에서 스키타는게 아니니까 - dc App
ecwcs - dc App
걍 대가리 막힌 틀딱들 안락사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