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군특성상 둘다 넉넉하게 가질수없고
화력을 이용한 격퇴후
근접한 목표에 사용하는 용도로 쥐어준 수준이라
더 싸고 가볍고 다양한 탄종을 가진 다목적 화기가 필요한데
여기에 투자하지 못하면
현궁 팬저라도 넉넉하게 쥐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우리군특성상 둘다 넉넉하게 가질수없고
화력을 이용한 격퇴후
근접한 목표에 사용하는 용도로 쥐어준 수준이라
더 싸고 가볍고 다양한 탄종을 가진 다목적 화기가 필요한데
여기에 투자하지 못하면
현궁 팬저라도 넉넉하게 쥐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팬저 대체할려고 한화에서 단거리 대전차 로켓 개발 중임. 문제는 육군에서 스펙을 과도하게 잡는 바람에 개발이 늦어지는 중
사브가 AT4 계속 공격적으로 세일즈하는데 방사청이 ADD 부여잡고 탄두 개발 질질 끄는 중이라 그걸 결단내릴 수 있는 사람이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