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베레는 애초에 그린베레 자체가 규정에도 없는 싸제였음ㅋㅋㅋ 영국 SAS에서 훈련받고 온 인간들이 멋있어서 쓰고 다니다가 쓰지 말라고 명령 받음. 그거 쌩까고 케네디 대통령 앞에서 쓰고 나와서 멋있다고 칭찬 받은 다음, 대통령이 그리 말했는데 허가 안 해줄거임? 라고 우겨서 규정에 넣음.
네이비씰은 M-16 소총 재식화되기 전에 사제 시장에서 민수용 AR-15를 사다가 썼는데, 허가 안 받고 멋대로 사와서 쓴다고 사온 사람이 깜빵가기 직전까지 갔음. 이것도 케네디 대통령한테 잘 보여서 유야무야 됨.
SAS도 2차 대전때 아프리카 사막에서 독일공군기지 기습해갖고 영국공군이 부수는 것 보다 더 많은 독일 전투기를 땅에서 박살 냈으나... 베레모 색깔 갖고 시비걸고 복장규정 지키라는 저 위의 높은 분들하고도 대립했음.
특수전 아닌쪽까지 포함하면 사실 동구권은 전쟁나면 동원소집 훈련 정도 받은 대학생이랑 정치인들이 자동으로 군대 장교 계급 받았음. 전문성이고 뭐고 있었겠음? 그래도 생각 있는 인간들은 자기들이 잘 모른다는거 인정하고 그나마 잘 하는 정훈, 행정업무 같은거라도 열심히 했다 카더라.
2차 대전말에 일본군은 보병사단 전멸해서 할 일 없이 놀고먹는 보병 장군 있으니깐 자리 남는다고 육군 항공부대 지휘관으로 보냈음. 이 인간은 할 줄 아는게 없었기 때문에 폼이라도 잡으려고 비행기 출동하기 전에 활주로에서 군도들고 대기 하고 있다가, 비행기 출발하기 전에 "발진!"이라고 고함지르면서 칼 휘둘렀음. 마치 지가 발진 하라고 칼 휘둘러서 비행기가 발진하기라도 하는 듯 말이지.
우리나라만 이꼴인것도 사실 아니고 다른 나라들도 다 힘든시기 보내 봤으니, 어떻게든 극복하고 지나가길 빌어 보라고.
쟤들은 안되던걸 어떻게 뜷어서 쓰게된 케이스고 이쪽은 멀쩡히 쓰던걸 갑자기 못 쓰게하는 경우지
남들 20세기 중반 창설초기에 하던짓을 2025년에 하고있는
어째서 지휘관 능지가 00년대에 머물러있는
미,영 특수들이 하지말라는거 쌩까고 우겨넣는걸 선구자적으로 했음. 우리도 대통령 방문할때 좀 멋진 사제 좀 입고 다니면
매년 국군의날 마다 전 사령부에서 제일 짜세나는것만 긁어다 대통령 앞에 세우는거 몰라서 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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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ㄴㄴ
네이비씰 기합이네 ㅅㅂ ㅋㅋ 총을 사다가 쓰다니
찾아보니까 어디 뭐 관련글 아무것도 안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