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저런 측면도 있고 언제나처럼 시간 지나면 흐지부지 될거다라는걸 말할려는 거였음.

업체들 상대하는 일 특히 구매사업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첨 사업 시작할때부터 나중에 입찰 후에 납품 들어올때까지 맘편할날이 없는데 내외부에 난관이 ㅈㄴ 많음.

예전에 모사령관 있을때 구체적으로 사제 리스트를 만들려고 한적이 있었고 그때도 비슷한 이유로 좀 간편화 시켜서 각여단에 재량을 줬던걸로 기억함.

좀 주먹구구 같아도 유동적으로 그렇게 하는게 맞는데 결국 사람 바뀌니까 다 흐지부지되고 결국 이 꼴 났네.

올해 하던거 다 병신되서 정신병 걸릴거 같은 놈이 헛소리 했다고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