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82
요즘이야 데이지 커터라고 하지만 당시에는 개발 프로젝트를 따라 코만도 볼트라고 불렀다고
데이지 커터 자체가 BLU-82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폭,탄으로 투입 LZ를 개척하는 방식을 말했음
2000파운드를 투하해서 휴이나 킹비가 착륙하거나 레펠링을 할만한 공터를 만드는게 일반적
70~71년에 나온 코만도 볼트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CH-53급 초대형 헬기도 충분히 착륙할 수 있는 LZ가 만들어졌음
폭,탄으로 LZ를 만든다는 상남자 같은 아이디어와는 별개로 투하 후 착륙까지의 텀 때문에 적들이 미리 대기해있던 경우가 종종 보고된 비효율적인 방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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