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우리는 정규전의 규모가 언제나 크지 않는다는것 역시 이해해야한다. 군대는 단기간의 고강도 분쟁역시 준비해야한다. 인도-파키스탄 분쟁과 같은 국경에서의 국지전같이 말이다. 세계시장의 존재와 대부분의 강대국들이 이것에 의존한다는 사실때문에 대규모 장기간 분쟁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더 흔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글에서도 보강한레후
우리도 북진하면 전쟁사 최대의 coin에 돌입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