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이놈이 레인저를 그따구로 봐!
하고 깔라고 하는건 아니고, 레인저가 약간 온갖 잡곳에 투입된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델타 따까리나 좀 대가리 커진 땅깨 플래툰 정도로 보는데
당장 그린베레도 델타 서포트 나가고 이라크때만 봐도 레인저들이 단독임무 받고 HVT 머리끄댕이 잡아서 저기 저 포트 브래그 바위쪽으로 가자 하고 질질 끌고다닌 사례도 많음
해외 대다수의 특수작전부대들 자체가 정치적.외교적인 전략적 와일드 카드로 잠깐잠깐 쓰이는 것에 비해
미국은 최근 상대적으로 안정화랑 저강도 분쟁에 특수부대 존나 밀어넣어서 저새끼들 니들이면 충분히 조질수 있지? 하고 무지성 소콤 투하 훠어어 이지랄하고 밀어버리는 경향이 상당히 크고, 거기에서 좀 인식 만만한 레인저가 까이는것같음
편제 얘기도 자주 나오는데 편제랑 이새끼가 어딜가서 누굴 어떻게 드럼통에 담구는지랑은 뭔 상관인진 모르겠고, 그렇게 치면 씰도 소대 중대 대대 다 있고 그린베레도 ODB(지역대) ODC(대대) 규모로 타격작전 가능해
그냥 인식 자체가 블호다 델타 따까리에서 못 벗어났는데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네
- dc official App
레인저 까는 놈들도 있냐 신기한데
싸움 잘하는데 대굴수 많은 애들이 레인저밖에 없어서 그럼
상황 : 가상의 적국A에 미국시민 50여명이 인질로 잡힌 건물이 있다.
델타 투입시 : 일주일의 시간동안 건물의 위성사진과 인간정보를 활용하여 건물도면 하나 하나 분석을 한다. 그동안 인질이 1명 처형되었다. 다시 일주일의 시간동안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동일한 건물 구조물을 만들고 훈련을 밤새도록 반복 숙달한다. 그동안 인질이 2명 처형되고 2명은 탈수와 병으로 사망했다. 작전이 개시되었다. C-17수송기를 타고 작전지역에 내린 델타 요원들은 메스로 환부를 도려내듯 적군만 정확하게 사살하고 이미 사망한 5명을 제외한 45명의 인질을 무사히 구출하고 본국으로 귀환했다.
아직도 이 틀딱개그를
레인저 투입시 : 주어진 정보라고는 화질이 떨어지는 흑백 위성사진 한장. 3일의 시간동안 연병장 바닥에 대충 줄을 쳐놓고 건물이라고 가정하고 작전에 투입되는 레인저 중대 70여명이 예행연습을 한다. 아직 처형된 인질은 없다. C-17 수송기를 타고 작전지역에 내린 레인저 중대원들은 M240 기관총을 난사하고 수류탄을 투척하며 적군을 모두 사살했지만 인질은 50명중 5명이 난전중 사망했다. 사망자 5명을 제외한 총 45명의 인질을 구출하고 본국으로 귀환했다.
HR이면 레인저 거의 안감
편제에 박격포 있는 부대는 레인저뿐 아닌가?
박격포는 씰이랑 그린베레도 차량에 가져다놓고 씀 - dc App
그린베레가 델타 지원나가는거랑 레인저가 델타 지원 나가는거는 좀 다른개념이지 않음? 그린베레(CIF)가 지원가는거는 델타 오퍼레이터 자리에 땜빵으로 소수 나가는거고 레인저가 지원가는거는 말 그대로 블랙호크다운 영화처럼 경계&화력지원 나가는거 아님? 같은 방식으로 그린베레가 타격작전할때 레인저가 블랙호크다운처럼 지원해주는거 유튜브에 영상도 있던데
근데 DA는 레인저가 그린베레보다 더 낫다는 소리가 요 근래 나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