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태풍오는날 아침까지도 전술훈련간 안전지침 안내려옴 비쳐맞으면서 밖에 싸돌아다님 그러다가 더이상 할수있는게없어서 비피할곳에서 간신히 피해있으니 반나절 지나서 여단에서 복귀지침 내려옴폭설와서 시야 확보안되고 도로는 얼어서 작전도로 모두 폐쇠되었는데 여단에서 해탐작전 복제및 안전지침 안내려줌 작전은 안할수없으니 결국 중대장 결정으로 비무장으로 진행함 2시간 작전할거 6시간걸림
어쩌라고.
니애미.
그런 사소한거까지 위에서 다 정해줘야 하는게 진짜 한국 군대 전쟁나면 다 뒤지겠네
조심스래 공감합니다. - dc App
대대장 시절에도 1박 2일 나왔던 부사관 바다에 빠져 실종 끝내 못찾음 순직처리 그러고도 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