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킬때마다 털리면서 부사관 체통지키라고 욕처먹던 그때
나는 열아홉살이였고
병들 생활반 놀러가서 있지랑 프로미스나인 보는거 좋았음 ㅋㅋ
하 시발 맛있었지
나도 갓 스물이였는데 정확힌 빠른년생
장교고 선배고 개새끼들이
왜케 병들이랑 놀고 그러면 줘패고 쌍욕했는지 모르겠다 시발럼들 지금은 좀 뭔느낌인진 알겠는데 ㅋㅋ
그때 그러던새끼들 다 전역하고 지금까지 근무하는 새낀 나밖에 없는건 되게 역설적인거 같다
그냥 갑자기 하사시절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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