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육군은 느그들의 희망을 좆도 고려안해주기 때문이다


먼저 장교 임관기준으로 어떤 병과가 걸릴지부터가 불확실하고(보포정통쓰면 무조건이라는데 아닌 사례가 희귀하게 나옴)

보병 걸렸다 해도 5지망중 1지망에 특전쓴새끼가 접적가고 접적1순위인새끼가 특전가는게 일상임

특전붙었다고? 여단은 걍 뺑뺑이다 걍 골라주는데로 꺼지면 됨


이제 고군반가서 특전사를 썼다? 이제 특전사에서 남는자리 리스트주면 거기서 알아서 여단지원하면된다

물론 니들이 원하는 1 9 국평은 TO가 좆도 안나오니까 분류자의 2/3은 컨츄리로 갈거임

컨츄리로 1차중대장 왔다가 2차에 계획인사로 런하겠다? 미리 축하한다 컨츄리에서 다른 컨츄리 여단으로 분류된놈이 한두놈이 아님

물론 운이 더 나쁘면 특전사썼는데 야전으로 팔려갈수도 있다(근데 이건 거의 없음 고군반에서 특전사쓰면 앵간하면 보내줌)


소령진급을 했다? 육대다녀오면 요새 원소속부대로 절대분류안해준다

이번에 육대에서 특전사출신들 특전쓴사람들 죄다 2작사로 끌려감 왜인지는 아무도 모름


부사관을 보자

특전부사관으로 임관했다? 주특기와 자대는 뺑뺑이다

자대가 니가 원하는 부대가 아니야? 응 장기복무달아야 런칠수있어~ 그전엔 런못쳐~

장기복무를 달았다? 근데 니가 원하는 부대가 수도권이야? 근데 수도권여단은 중상사자리 TO 꽉차서 팀에 상사 3명씩있음 한마디로 넌 못간다는소리임

(근데 솔까 씨발 전세가로만 따져도 거진 10억대 아파트 주는데 나같아도 안나감)

수도권여단 주임원사 친척도 계획인사 빠꾸먹더라야

실력으로 런칠수있는건 707밖에 없다(근데 이것도 기수안맞으면 좆망임~)


특임보병으로 임관했다? 걍 랜덤임 니가 전방으로팔려갈지 후방으로팔려갈지는 아무도모른다

신속사단생각에 풀발기했는데 강원도 인제 702특공으로 팔려가는게 이상하지 않다는 소리임

근데 문제는 702같은 좆같은곳일수록 빤쓰런이 많아서 TO가 많음

중사달고 계획인사 런치겠다? 너같은애들이 한두명이겠음? 인제 양구 원통 철원의 건아들이 다 그생각하는데?


그러니까 군대인사는 운빨개좆망겜이니까 어디가고싶다고 군대들어가면 100% 후회한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