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만x골 토박이인데(조선시대 말에 정착해서 7대째 살고있다함)


아버지한테 어쩌다 썰듣기로는 9공수 현위치로 옮기기전에는(70년대)


할머니가 나물따서 마당에 말리면 지나가다 쳐들어와서 나물 대놓고


훔쳐먹었다함 


 할머니가  그거보고 나와서 말리면 어디서 시발년이 뒤질려고 하고


욕박았다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80년대에 현위치로 옮기고나서는 대외 이미지 신경썼는지  그런일도 없고 친절해졌다함  


도대체 70년대는 어떤시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