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군번이었고
동기중에 약간 에이스호소인? 작은아빠가 대령(학군단장)이라고
약간 군잘알 호소하는 애였는데 하는 거 보면 가관이었음
상병짬 먹었다고 총기수입 하라고 강중유 주면 “어차피 전시엔
수천발 쏴도 작동되야되니까 이건 그냥 시간낭비 ㅇㅈㄹ”(탄매 끼는 거 보면 그런 말 못할텐데?)
1형 방탄복 무겁다고 안에 있는 방탄판 다 빼놔서 흐물흐물한거
입고 다니거나 행군할땐 아예 가라군장 싸고 다니더라
근데 분대장에 꼴에 군대 에이스 ㅇㅈㄹ 하던데 참 이게
국군 징집병 수준이다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