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사령부 작전처 부처장이었던 양디(杨迪)가 1998년 출간한 회고록 《지원군 사령부의 세월 속에서》에 따르면 ㅇㅇㅇㅇ이 요리하던건 황금볶음밥!
일반적인 계란볶음밥과 달리 황금볶음밥은 간단한 재료로 코팅된 밥을 먹을 수 있다
1.계란 2개를 그릇에 푼다
2.찬 밥,굴소스(치킨스톡 or 소금으로 대체 가능)을 넣고 식용유 두 술 넣는다
3.잘 섞어준다
4..2~3분 가량 냅둔다
(계란물이 스며든다)
5.대파를 식용유에 볶아 파기름을 내준다
(생략 가능!)
6.팬을 예열할 필요도 없다! 그냥 식용유 적당히 둘러주고 강불에 익혀준다
6-1.계속 휘져어준다!
마오안잉식으로 조리하고프다면?
계란->박씨가 병원에 기부한걸 삥땅친다!(불법이니 숙련된 빨갱이가 아니라면 실행하지 말자)
강불->주한미군 측 전폭기에게 협조를 얻자
화력->셰프 본인의 영혼까지 볶아지는 볶음밥이 진정한 황금 볶음밥이다!
완성!
오늘 저녁에 후기를 올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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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구이가된 마오안잉 센세를 위하여 일동 묵념~
삼가 고인의 명복을 액션빔
마오안잉이 살아있었다면 지금 이렇게 맛있는걸 먹을수는 없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취사장 계란 훔치고 지나가던 a10에 표지기 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