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무기, 특히 자신이 소지하지 않은것에 대해 이야기할때 많은 용어들을 만들어내곤 한다.
최근엔 "자동소총" 이나 "LSW"(경 지원화기)라는 단어가 그렇다.
이것이 햇갈린다면 당신만이 그런것이 아니다.
오늘 우리는 몇가지 분류에 대해 조명할 것이다.
사전지식
오늘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려면 가장 기본적인 무기 체계에 대해 정의해야한다. 소총
소총은 강선이 있는 긴 총을 의미할 뿐이다.
소총의 등장은 매우 정확한 보병 교전을 가능하게 했고, 나중에는 일제 사격의 필요성을 없앴다.
이제 맥락상 중요한 다음 무기 체계는 기관총이다.
많은 사람들이 법적 정의와 교리적 정의를 혼동하기 때문에 여기서 문제가 복잡해진다.
우리가 총기 권리에 관심이 있는 만큼,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 법적 정의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
다음으로 역사를 따라가볼 것이다.
초기에 기관총은 방아쇠만 당기고있다면 탄이 고갈될때까지 빠르게 연속으로 총알을 발사하는 모든 무기를 말했다.
초기 기관총은 모두 공용화기였다.
더 가벼운 무기가 개발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매드슨과 브렌 경기관총, 그리고 브라우닝 자동소총이 그 예시다.
매드슨과 브렌은 둘 다 대부분의 초기 기관총보다 훨씬 가벼웠지만, 여전히 풀사이즈 소총탄을 사용했다.
이 무기들은 처음부터 고정된 위치에서지만 위치를 변환할 수 있으면서도 지속적인 사격을 제공하도록 제작되었다.
일반적으로 두 무기 모두 한 명의 병사가 조작할 수 있었지만, 팀이 조작할 때 더 효과적이었다.
매드슨은 빠르게 총열을 교체할 수 없었지만, 브렌은 가능했다. 따라서 진정한 정의는 기술적 세부 사항뿐만 아니라 의도에 달려 있었다.
이 시점에서 군대는 (중)기관총, 경기관총, 소총을 배치했다.
하지만 자동소총은 어떨까?
브라우닝 자동소총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완전 자동으로 발사할 수 있는 소총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젠 모든 돌격소총이 그렇지 않은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 이 질문은 항상 염두에 두어라.
우리가 알아야 할 또 다른 무기는 기관단총이다. 기관단총은 경기관총보다 작고 자동소총보다 작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기관단총은 반드시 권총 탄을 쏠 필요가 없었다.
실제로 AK47은 원래 기관단총으로 고안되었다.
일반적으로 분대는 근거리 무기로 1~2개의 기관단총을 휴대했다.
초기 현대 보병 무기 체계는 다음과 같았다.
소총: 정확한 근거리 사격에 사용된다.
기관총: 고정된 위치에서 장거리 지속 사격을 제공한다
경기관총: 위치를 변경하여 중장거리 지속 사격을 제공한다.
자동소총: 단거리 지속 사격을 제공한다.
기관단총: 참호와 시가지 진입/소탕에 사용된다.
당신이 생각할 수 있듯이 경계는 점점 더 모호해졌다.
그리고 GPMG의 등장 이후 이러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갑자기 기관총과 경기관총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단점 없이 수행할 수 있는 무기체계가 탄생했다.
이제 기관총은 세 가지 종류 되었고, GPMG보다 큰 것은 모두 "중기관총"이 되었다.
보병 소대나 중대의 무기 종류가 너무 많아졌다.
많은 무기가 한 가지 역할에만 특화되어 있었다.
독일은 이를 종식시키고자 돌격소총을 개발했다.
돌격소총은 중간탄을 사용하는 소총, BAR, 기관단총, 경기관총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조정간조정식 소총이 될 것이었다.
새로운 분대는 GPMG와 돌격소총, 두 가지 무기 체계만 휴대할 것이다. 이후 이 개념은 대부분의 표준이 되었다.
따라서 "자동 소총"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자동 소총수"라는 용어는 여전히 많은 군대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이는 역사적인 의미가 더 크다. 본질적으로 모든 현대 소총은 실제로 돌격 소총이며 자동 사격이 가능하다.
기술 용어로서 이 용어를 어휘에서 제거하라.
미 해병대의 새로운 "자동 소총"인 M27이 이제 모든 해병에게 지급된다는 사실은 이를 강조한다.
우리 모두는 돌격 소총이 이미 발명되어 수십 년 동안 표준으로 지급되었다는 사실을 다소 잊고 있었던 이 프로젝트의 비극적인 역사를 알고 있다.
LSW & SAW
이 용어들은 중간탄을 발사하는 기관총을 가리킨다.
이 용어들은 본질적으로 경기관총의 개념을 되살렸다. 경량 지원 무기는 일반적으로 더 무거운 총열을 가진 돌격소총이고, 분대 자동 화기는 중간탄을 발사하는 GPMG다.
LSW 개념은 이미 돌격소총이 처음부터 단시간에 지속적인 사격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종종 막다른 길임이 입증되었다.
LSW가 돌격소총에 비해 제공하는 이점은 그것을 다른 무기체계로서 정당화할 만큼 크지 않았다.
반면 SAW는 성공 사례였다. 본질적으로 "중간탄 GPMG"인 SAW는 LSW와 달리 다른 무기체계로서 입지를 정당화할 만큼의 이점을 갖고있었다.
SAW의 특징은 무엇일까?
양각대/삼각대 마운트, 신속교환식 총열, 중간탄
지금은 2025년입니다
실제로 관련있는 무기체계는 다음과 같다.
돌격소총: 중간탄을 사용하는 표준 보병 무기, (기습) 공격, 단거리 정밀 사격, 기관총이 사격할 수 없을 때(예: 총열 교체) 기관총의 역할을 대신하도록 제작되었다.
GPMG: 고정 위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소총구경 기관총, 보병의 주요 장거리 무기이며 삼각대 또는 양각대를 장착할 수 있다. 공용화기다.
분대 자동 화기: 중간탄을 사용하는 기관총, GPMG보다 가볍다. 팀 또는 개인이 운용할 수 있다. 중거리에서 근거리까지 제압 사격을 제공할 수 있다.
이뿐이다.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은 헛소리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군대는 "새로운" 무기 체계를 개발하려는 이전의 시도가 대개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역사적 관점의 용어를 제외하고는 오늘날 아무도 경기관총, IAR, LSW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정당한 이유로 보병 분대의 편제화기를 성공적으로 압축했다. 이것을 더 복잡하게 만들지 말라.
항상 그렇듯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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