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레이저유도무장이나 Ir 마킹이 없던 시절....
"마크 바이 스모크"로 본인을 희생하여 미군 항폭을 유도한
알고보면 정말 영웅임..
"마크바이 프라이드 라이스 쿠킹 스모크.
리퀘스트 텔리 타겟"
"리커멘디드 오드넨스 이스 네이팜, 하우카피?"
안잉센세.. 당신의 멸공 볶음밥은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지금처럼 레이저유도무장이나 Ir 마킹이 없던 시절....
"마크 바이 스모크"로 본인을 희생하여 미군 항폭을 유도한
알고보면 정말 영웅임..
"마크바이 프라이드 라이스 쿠킹 스모크.
리퀘스트 텔리 타겟"
"리커멘디드 오드넨스 이스 네이팜, 하우카피?"
안잉센세.. 당신의 멸공 볶음밥은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위워히어로즈 브로큰애로우 장면이 이걸 본땄죠~ 볶음밥으로 위장해서 적진 한가운데서 화력유도를ㅠㅠ
마크바이 스모크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