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672b5846ef43de998a213d3341d9e5f6ae251d59a66bd


지금처럼 레이저유도무장이나  Ir 마킹이 없던 시절....



"마크 바이 스모크"로 본인을 희생하여 미군 항폭을 유도한

알고보면 정말 영웅임..


"마크바이 프라이드 라이스 쿠킹 스모크.

리퀘스트 텔리 타겟"


"리커멘디드 오드넨스 이스 네이팜, 하우카피?"



안잉센세.. 당신의 멸공 볶음밥은 절대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