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 현역 주는것도 자동화랑 아웃소싱으로 해결한다는데근본적으론 징병제 18개월 땜빵에 간부들은 충원도 안되는 상황.군대뿐만 아니라 공직도 ㅈㄴ 비어가고 환율도 폭등한 상황에서낙관적으로 생각해도 지금 시스템이 15년 뒤에도 유지가능할까?지금 임관하는 소위들이 중대령 진급할 시기되면 국군도 ㅈㄴ 감축되서자리 얼마 없을 거 같긴 함. 나라 망한다는 소리는 10년전부터 나왔는데 진짜로 한계까지가는 느낌임.. 민간도 공직도
2015년 65만명 2025년 45만명 요즘 그래서 병력규모 발표 잘 안하려함 ㅋㅋ
간부들은 더 드물어서 기존 중대 간부 완편 안되서 겸직도 하더라.. 진짜 비관론이 아니라 예비군으로 떼울 생각인가 궁금함
전쟁나서 또반토막나야 정신차리지
자동화랑 아웃소싱은 문제 없음 .미군은 헌역대비 민간인력 비중이 45퍼 정도나 됨 .한국은 예전 자료가 5퍼였나 그래서 존나 낮았음 . 물론 이거와 별개로 현역들 처우개선과 인력획득은 신경 써야지
민간인력 비중이 낮으면 잡일이 다 현역한테 전가되는 거라 많으면 좋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