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긴 하지만 애초에 환경이 안 따라주다 보니 저격 임무를 따로 수행하거나 하진 않았다
애초에 해병대, 9보병사단 저격학교 과정 수료한 사람한테나 지급된 물건인데 그마저도 현장에서는 쓸 일이 없으니 후방에서 심심풀이나 기지 경계 등의 임무로 베트콩 상대로 쓴게 대부분
그나마 70년 후반 이후로는 버려진 화력기지나 고지를 확보하여 공습으로 도로 차단하거나 라스트 스탠드 벌이는 임무가 주류가 돼서 가끔 쓰이곤 했다는 얘기가 있음
여담으로 저격학교 과정의 수료율은 레콘도, 레인저 스쿨보다 낮았다고 한다
XM에 203 달아놓은 거 밸런스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