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입고 더우면 덥고 추우면 춥네하면서 무작정 버텼는데도 그게 그렇게 힘들다고 느끼진 못했음
이젠 조금만 날씨 달라져도 이 옷으로 될까, 더 좋은 건 없을까 생각만 잔뜩 듬
생각 해보니까 옛날사람들도 덥고 추운건 다 비슷했을 텐데.
내가 늙은건가? 편한걸 경험하니 나태해진걸까?
그냥 대충 입고 더우면 덥고 추우면 춥네하면서 무작정 버텼는데도 그게 그렇게 힘들다고 느끼진 못했음
이젠 조금만 날씨 달라져도 이 옷으로 될까, 더 좋은 건 없을까 생각만 잔뜩 듬
생각 해보니까 옛날사람들도 덥고 추운건 다 비슷했을 텐데.
내가 늙은건가? 편한걸 경험하니 나태해진걸까?
지금이 아니라서 안힘들었다고 생각하는거임
고어텍스도 없던 시절에는 발수기능이 있는 울코트 입고 버틴거지 - dc App
조지 멜러리의 고통이 느껴지네
울이랑 가죽 기능성을 흉내내려고 발전한게 지금의 멤브레인 의류랑 고어텍스필름임
비슷한 역할을 한건 늘있었음
어떻게든 답을 찾았지 몇명씩 죽어가면서
사실 내복입어라, 반팔 입고 긴팔 입어라, 내피 입고 잠바입어라 이런 부모님들 말씀같은 것들이나 내가 필요해서 껴입는것도 뭐 레이어링 교?육이라면 교육이었을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