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프음 박자 맞추기 시켜서 51명 와서 최종 면접 6명 갔다 ㅋㅋ

교관바이 교관이 심해서 박자못맞춰도 봐주면서 박자 잡아주는 교관도 있었고 자세안나왔다면서 윗몸일으키기 2개하고 집 보내진 애도 있었음

제일 어이없는 애는 쥐났다고 수영평가 못보게 하고 쥐 났으면 무조건 탈락이라해서 그냥 집 돌아간 애도 있었음 ㅋㅋ

그냥 박자맞추기 게임 + 교관 바이 교관 + 억까 합쳐져서 되는 애들도 다 떨구더라 애들도 처음엔 극대노 했다가 

6명 면접간거 듣고 걍 헛웃음 치고 집가더라 ㅋㅋ

고생한애들 실력은 제대로 봐주지도 않고 다 떨어지는거 보니 내가 다 안쓰럽더라.. 조금 더 나은 시스템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