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받아서 방탄복을 사기로 함


두가지의 선택권이 있음

1. 요구사항 빡세게 건 사업을 새로 열기

2. 수의계약으로 특정 업체와 계약하기 (외산 도입일 가능성이 높겠지)


선택지 1번을 고름

1. <- 기존 3형 방탄복 사업과 파병 부대용 방탄복 사업이랑 겹칩

 1-1. 나중에 국방위 불려가서 왜 같은거 사는데 사업 두번 했냐고 닦임

  1-2A. 기존꺼 성능이 부족해서... <- 혈세로 사업하는데 성능 부족한거 샀냐고 개닦임 (국개 지들이 예산 ㅈ같이 편성하고 최저가 입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 체계 고칠 생각 없어서 조진건 추호에도 언급 안함)

  1-2B. 또 다른 필요에 의해서... <- 실제로 크게 필요도 없는거 샀다고 혈세 낭비라고 개닦임


선택지 2번을 고름

2. <- 일정 규모 이상의 물건들을 구매하는데 수의개약 했다고 1차 닦임

 2-1. 경쟁 물건들 많은데 왜 특정 업체 지목했냐, 돈받았냐고 2차 닦임

   2-2(외산 도입일 경우). 동일 혹은 유사 성능의 국산 있는데 왜 외산 도입했냐고 3차 닦임



결론: 아 그냥 지금 3형 방탄복 사업 하고 있으니까 예산 받아도 추가로 살 거 없음 ㅅㄱ  <- 국개의원 나리가 예산 내려주신다는데 군이 안받겠다 시전했다고 언플 쳐맞고 욕 개쳐먹음



방탄복 뿐만 아니라 헬멧, 피복, 총기 등 모든것에 해당되는 이야기



정치인들이 지금 와서 갑자기 돈주겠다고 설칠 시간에

2019년도 최초의 3형 방탄복 사업때 예산 많이도 아니고 적당히만 챙겨줬으면 진작 해결되고도 남았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