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 장비도 문제

2. 통신 장비는 거의 암울 그 자체

3. 화학장비도 그냥 답없음 이게 실제로 작동할까 의문

4. 겨울에 대한 피복 레이어링 26년도 다되가는데 대책만 있고 지급은 언젠지도 모름 

5. 이게 제일 중요 실작전 구체적인 계획 가능성? 의문 

5번에 각 부대 사람들 자기 부대 임무 생각해보면 계획만 있고 실현성이 있는지 생각 해보면됨 ㅋㅋ 일단 군수 자체가 개 노답임 ㅋㅋ

6. 현장 지휘관 능력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