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욕좀 박고 시작함

병무청 영상의학과 6번 씹놈아

3급에서 2급으로 신체등급변경하러 진단서 들고 재신검 갔는데

ㅈㄴ 깝깝한 놈한테 걸려서 3급 그대로 되는줄알고 식겁했네

물론 빼려는 애새끼들땜시 깐깐하게 구는건 이해되는데

등급 내리려고 하는것도 좀 설렁설렁 봐주면서 못하는거냐

무튼 엑스레이 찍고 2급 나왔으니 암튼 좋아쓰

최대한 참작해주시려했던 재신검 아주머니, 직원분껜 감사했음




그렇게 끝나고 기분 좋게 나오면서 입구쪽 문여는 순간







한겨울 왠 멘헤라 프릴치마를 입고온 사람이 들어오길래

아가씨가 무슨 일로 여길 들어오나 싶어서 고갤 들어보니 이런 씹팔

XY염색체였다  개씹

앙상한 다리로 흰 스타킹 신은채 치마 프릴 주름 휘날리며

들어서는 그 모습


난 그즉시 문을박차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역돌격을 감행한건 덤



오늘 잠자리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