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때 처음 보고 동기부여 그냥 미친 듯이 받았음. 고증이고 나발이고 전투씬 개간지라 그거 보고 파일럿 꿈꿨고 공사 가보겠다고 열공했지. 근데 떨어져서 일반대 가고, 군대도 병으로 전역했는데도 미련 못 버려서 계속 준비했다? 그래서 조종장학생 또 지원했고 결국 합격함. 내년에 재입대인데 이번엔 진짜 내 모든 거 갈아넣고 해볼 거임. 그라운딩 되면… 뭐 어쩔 수 없는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