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사 창설 초기때 항공자산도 없으면서 공정사단 만든거냐며 개까였는데
지금 특전사로 위탁보내며 전문성 키우는거 보면 계획이 있을꺼 같음.
현재 카이에서 국산 수송기 사업 진행중인데 이런 사이즈가 큰 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진행하는게 순리임
전력화 시점에 육해공 항공자산을 전부 또는 일부 대체하고 특전사, 신속사 또는 해병대까지 공수, 공정부대에 특화된 고유자산으로 추가 확보할 가능성이 큼
이렇게 되면 신속사 예하 교육부대에서 자체 공수교육처 만들 가능성도 있고
범고래 같다
대놓고 범고래 맞음 ㅋ
신속사가 아이러니한게 해군출신 국방부장관이 만들었다는거임
국방부장관이 주도한거임?
송 장관은 전쟁이 일어나면 공수 부대, 해병대, 기계화 부대를 동원해 한국군 단독으로 2주 안에 평양을 점령하는 내용의 ‘공세적 작전 개념’을 세우라고 취임 직후 지시했다. 군 소식통은 “3월까지 입체 기동 작전을 보고하라고 송 장관의 지시에 따라 합참과 각군 본부가 참여해 작전의 세부 사항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국방부와 합참에 따르면 입체 기동 작전은 2개 여단 규모의 공수부대가 평양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작전이다. 여기엔 육군과 공군이 보유한 헬기와 수송기가 총동원된다. 또 해병대가 북한 지역 깊숙이 상륙한 뒤 내륙으로 진격하고, 기계화 부대가 쾌속 전진을 해 공수부대와 합류한다는 내용도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840332#home
밑에서 올라온걸 승인한거지 국방장관이 직접만들었다고 보긴 힘들다
원래 특공공중여단?? 이걸로 송장관 훨씬 이전부터 계획은 해놨었음 직접 실행한게 송장관 이였을때 실행된거고
계획을 주도한건 해군출신 국방부장관이 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