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해군 특수전 게이들 30명을 데리고 실시한 실험.
신체적 스트레스는 사격에 어떤 영향력을 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 훈련된 특수전 병력에게 약한 신체 스트레스는
"오히려 좋아"
200고지 업힐 구보를 실시하기 전과 그 이후의 퍼포먼스를 측정했는데
평범한 신체적 스트레스 하에서 실험 대상자들은 5발을 발사하는데 오히려 더 적은 시간을 사용했으며 (총 15.5 ± 10.9초 더 빠름)
목표물을 타격할 확률은 약간 떨어지긴 했지만 크게 다르진 않았음 (92%).
당연히 탄착군이 벌어졌으며 주로 수직적으로 분산이 더 늘어나긴 했음.
이 외 여러가지 노르웨이 특수전 셀렉션 과정의
멘탈 카테고리 (5MFmil2.0 등) 의 요소가 설명하기도 했지만 노잼이니까 제끼고
특수전 병력들은 신체적 스트레스 이후 상황에서도
전투 퍼포먼스가 떨어지지 않는 것이 일반 정규군에 비해 상대적 강점이라 말할 수 있겠음.
아드레날린때문인가
몸이 풀리고 반사신경이 빨라져서 그런듯 - dc App
교감신경이 활성화돼서 근육 반응속도는 빨라졌지만 심장박동 때문에 소근육 조절이 힘들었나보네영 후욱후욱 힘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