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델타가 육군의 전투보직뿐만 아니라 취사병, 정비병, 등등에 공군, 해군, 해병대 등 모든 곳에서 뽑는지에 대한 얘기
좋은 마인드셋과 잘 맞는 성격이 중요한거지 그냥 총질 잘하는건 원숭이도 계속 연습시키면 총쏘게 훈련시킬 수 있다고
아마 부대가 그런 다양한 배경을 모두 받아주는건 더 다양한 관점들을 재공하여 반영하기 위함이며 중요한건 그 인원의 동기나 그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함
비록 전투와 관련된 배경이 없는 정비병일지라도 다른것을 잘 할 의지와 마인드셋이 있다면 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과 함께 뛰어난 오퍼레이터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쩌면 언젠간 다른 배경에서 온 인원들이 못하는 엔진수리같은걸 해줄 수 있을꺼라고
그리고 델타에서는 훈련목적이라면 너가 원하는건 뭐든 하도록 지원하고 허가해준다고 함
그저 그게 어떻게 자신을 더 나은 오퍼레이터로 만들지 설명할 수 있으면 되고
평화로울때는 많은 대원들이 온갖 생각지도 못한 코스에 참가했으며 사진촬영을 배우러 가거나 락픽, 심지어 항공기 비행을 교육받으러 간 대원들도 있다고
되게 열려있구나 델타는
반대로 노히어로에선 데브그루는 모두가 씰출신이었기에 BUD/S라는 공통된 경험을 갖고 공통된 뜻으로 뭉친게 특징이라 언급된거 생각해보면 흥미로운것
공통된 경험을 바탕으로 형제의 느낌으로 움직이는 데브그루와 다양한 경험을 갖고있는 다양한 출신들이 모인 델타라니 흥미롭네요
더 유닛에서 쿨브리즈가 저런 포지션 아니었나?
아니 델타가 평화로울 때가 있음?
저래서 특수부대에서 취사병, 공병, 군악대 이런 곳에서도 오는거구나
영화에서 보던 차고치고 비행기 몰고 만능 특수부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