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서 대안 제시 후 잘 써왔는데,

보급된 게 있는데 왜 그걸 안 쓰고 이렇게 하냐고 되물으면...

풀이과정까지 잘 나타낸 답지가 이미 있는데

그걸 왜 다시 풀고 오답을 내는지 알 수가 없다.

이게 다 처음에 줄 때부터 엉뚱한 것을 준 탓.

그리고 작전제대 생활에서 멀어질 수록 라떼만 찾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