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이랑 대조해보면 하부총몸에서 조정간 위치 자체는 비슷한 것 같은데 권총손잡이가 너무 두꺼워서 손가락이 안 닿는 거임? 거기에다 조정간 형상도 한 몫 하는건가?
개인화기가 저것들이 아니어서 잘 모르는데 조정간이랑 손잡이의 복합적 문제임?
AR이랑 대조해보면 하부총몸에서 조정간 위치 자체는 비슷한 것 같은데 권총손잡이가 너무 두꺼워서 손가락이 안 닿는 거임? 거기에다 조정간 형상도 한 몫 하는건가?
개인화기가 저것들이 아니어서 잘 모르는데 조정간이랑 손잡이의 복합적 문제임?
걍 손으로 쥐었을때 엄지로부터 조정간 까지 거리가 AR은 연사로 놔도 엄지로 조정간이 덮이는데 K-2는 단발 정도까지만 엄지가 닿고 연사로 두면 엄지가 조정간 돌기에 안닿음 MITSP 그립 달면 그립각도가 완만해져서 잘 닿는다고 하더라
그립 각도 - dc App
필드노트 보니까 손 작아도 순정 상태에서 엄지로 돌리는 법 나오던데 역시 특전 출신이라 그런지 안되면 되게하라 정신이 느껴짐 ㅋㅋ
북한군 AK보다도 셀렉터 사용하기가 불리해서 소병기로 교전하면 K1K2쓰는 우리가 무조건 짐
헐~~ 오또케!퓨ㅠㅠㅠ
니 위에있는 광고댓글이 더 논리가 있게 느껴짐
손잡이 각도와 위치가 때문에 단발 > 안전으로 돌릴때에 파지하고 있는 주 손을 조금 떼야하는 단점이 있음
리시버 자체가 길쭉함
카투사도 논산에선 K2 쓰는데 개인화기가 뭐길래 저게 아니노
병인데 기갑이라 K5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