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간부들 정말 부족해서 그냥 병 분대장들을 간부처럼 활용합니다.
소지비도 그냥 각 분대별로 회식할때 말하면 분지비처럼 분대장 주도하게 쓸수 있게 해주고
모범용사도 분대장이 자신을 제외하고 추천할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분대장의 자율성을 살려주고 나서 저는 공백난 간부들의 업무를 분대장들에게 분장해주었습니다.
1분대장은 우리 매복초소 위치 한번 짜봐.
2분대장은 지휘조하고 매복초소간 통싱대책 강구해봐 방차든 무전이든
3분대장은 적 예상침투로 한번 고려해봐
그리고 고려해온걸 상황판에 도식까지 가르쳐 주고 시킵니다.
저보다 잘합니다.
Kctc때도 조금만 가르치면 병사들의 교환비가 간부들보다 좋습니다.
심지어 간부전멸해도 병사가 소대장 역할 대신 해주었었습니다.
당신의 부하를 대접하고 믿어주고 합당한 요구하십시오
120프로 보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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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처음부터 간부에게 잘하길 기대하면 안되고 간부가 용사에게 먼저 다가가고 잘해야합니다. 그렇게 몇번 참고 잘해주고 챙겨주고 하다보면 싹수가 나오는 애들이 있는데 이런 애들 위주로 키워주면 대박 납니다. ㄹㅇ 군대 찐 우량주 ㄷㄷ
큰틀은 간부님들이 다 짜줬는데 그 이외엔 다 분대원들이랑 짜서 분대장이 발표했는데 힘들었다
병 대다수가 대재 혹은 대졸인걸 고려하면 병사들은 전시에 잠재적 소대장 현지임관 대상자 분들입니다. 사실 하면 왠만한 간부들보다 잘함ㅋㅋ
분대장 키우기 재밌지ㅋㅋㅋ - dc App
잘키운 분대장 열 소대장 안부러움 ㅋㅋ
비추 뭐냐
비추 신경안씁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되십시오
임무형지휘
진짜 입이 딱벌어짐니다
요즘 애들 놔버린 간부들도 많은데 이렇게 노력해줘서 고마워
제가... 스스로 능력은 개판인데 진짜 부하하고 후배, 상급자 복은 ㄹㅇ 찐 만렙이라 저도 군복무 하면서 주변인들에게 감사하는중 ㅋㅋ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 dc App
그들이 스스로 리더라 느끼게 만들면 줜나잘합니다. 잘 활용해보세요
KSGT가 ㄹㅇ sergeant 역할을 하게 된 ㅋㅋ - dc App
용사들 맘에들어서 다른부대 가기 살짝 겁남요 ㅋㅋ
진짜 이거 효과 좋고 나름 병 지휘의 진미인데 영감님들이 그걸 모름 ㅋㅋㅋ 다 돌봐줘야되고 모든건 소대장 부소대장이 만들어서 설명해줘야돠는거로 착각함 ㅋㅋ
개추
상병부턴 계급에 맞게 책임을 전가해야한다고봄 저런 실제 작전시 명령하달 임무수행 뿐만 아니라 본인판단 또 다른 명령지시도 가능하도록 훈련이 되어있어야하고
책임을 전가하는게 아니라, 큰틀에서는 소대장인 내가 책임지고 인원들이 주어진 명령을 자율성 갖고 이행하도록 폭넓게 봐주는 거임.